KIMBTC

3.7K posts

KIMBTC banner
KIMBTC

KIMBTC

@KIMBTC_

Retail turtle crypto player since 2017 x CURG - 11, 12 @curg_official

SEOUL Katılım Ağustos 2020
2.7K Takip Edilen1.2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KIMBTC
KIMBTC@KIMBTC_·
If we get a real long-side turn , not a bounce, but a structural shift , this is what I’d position for: HYPE. Base ecosystem momentum + future Base-native coins. ETH itself. UNI / LDO moves around the Clarity Act. The bigger trigger for me: When we move beyond being app-native and start living in an agent-native world. When autonomous agents become the default interface. When they’re assets you can trade. When blockchain rails are embedded inside them by design. That’s a cycle-level catalyst. RWA and neobank/payment card plays? Not fully convinced there’s huge asymmetric upside for retail - maybe I’m wrong. Prediction markets and privacy are interesting, but in Korea regulatory clarity still feels gray. Could be something I’m missing. If the long side truly turns, I’m leaning infrastructure > surface narratives.
English
9
0
27
184
Special_Ledger / Premium +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직장인이었다가 #퇴사 6년차 전업이야기9 : 데스크 환경. 2주~3주에 한번씩은 올리려했던 전업이야기 시리즈. 벌써 2달이 되었었네요. 이전 글 한참동안 찾았었습니다. 오늘은 저의 사무실에서 메인 데스크를 소개합니다. 작년에 여러 장비를 교체하면서, 작년에 저의 블로그에 시행착오했던 후기까지 상세하게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ㄱ 자 데스크 형태로 구성. 1. 메인. 하이엔드PC + 삼성 오디세이 G9 57인치 + LG 32인치 3개. 키보드, 마우스는 무조건 유선. (무선기능도 다 되지만, 몇초 차이로 수천만원 날린적이 여러번이라 조금이라도 멈춤의 가능성이 있으면 안됨) 2. ㄱ자 오른쪽 노트북 거치대(맥북과 LG그램 번갈아서 거치) + LG 32인치. 노트북 스윗칭은 칼디짓 썬더볼트 이용. 키보드는 양쪽 호환, 마우스는 블루투스. 맥북 : 코인지갑, 영상작업(지금은 틈틈이 공부중) LG그램 : 금융(주식,은행 등), 법인 외 일상용도 항상 모니터 5개, 노트북이 한개 켜져 있는 상태이죠. 열기가 어마어마한데, 제 옆이 통유리라.. 햇빛열기까지 더해져서 4월부터 11월까지 에어컨을 가동. 겨울엔 영하 15도 정도는 되어야 난방 킬 정도. 이 곳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보통 아침 운동을 마친후, 8시 40~50분에 착석. 저녁 7시 ~ 밤 9시까지. 앉아 있죠. 웬만하면 조기퇴근은 없습니다. ㅎㅎ 때로는 서있기도 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모션데스크로 살껄 그랬어요. 𝕏친 님들 보시기에 어떤가요? ㅎ
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직장인이었다가 #퇴사 5년차 전업이야기8 : 점심식사2 아이들의 방학기간에는 가족 외식을 좀더 자주합니다. 애들이 사무실 근처로 찾아와서 점심도 같이 먹고, 아빠 사무실에서 놀다가기도 하거든요. 영어캠프 복귀후 첫 평일. 역시나 가족의 점심 회식! 식사후 양재천을 잠시 걷다가 헤어졌습니다 ^^

한국어
36
11
56
2.6K
KIMBTC
KIMBTC@KIMBTC_·
@cochang 드레스와치 제외하고 코디범용성으로 따지면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한국어
2
0
4
17.9K
Cochang
Cochang@cochang·
오늘은 내가 시계 환자가 된 썰 - 중증 환자라 좀 길다 1. 롤렉스 가난한 유학생 시절에 주변 애들이 차고 다니던 썹마 하나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사회초년생때 썹마를 사러 갔는데 그때도 썹마랑 토나는 웨이팅을 하거나 운이 좋아야 살 수 있던 상품이었다. 그래서 옆집 오메가를 감(? 이때 못산 후로 토나병에 걸림) 2. 오메가(시계생활 시작) 옆집 가서 줏은건 역시 문워치였는데, 이때만 해도 호메가가 지금처럼 좆창나진 않았을 때였다. 섭마 아니면 근본의 문워치 아니면 아직 국시공 뽈뚜기중에 사람들이 고민할 때였어서 문워치를 첫 시계로 함. 이때부터 문워치는 나에게 럭키 참 같은게 되어서 321, 카노푸스골드, 스누피123 다 모으게 됨(지긋지긋함) 3. IWC(국시공) 그래도 파일럿도 하나 있어야지 하고 국시공에 갔는데 포르투기저가 나에게는 너무 크더라고. 그래서 마크17 하나 삼(안찬지 5년은넘었을듯) 4. 예거 닥스의 그 시계. 어떻게 참누. 가야지. 그래서 예거에서 울씬문을 하나 삼. 근데 차보니까 부족한거야 mutp도 사고 그러다보니 리베르소도 이것저것 사고 그러다 듀오미터를 봤는데 얘부터 마감이 다른거임;(이때부터 마감병이 시작됨) 듀오미터까지 가고 한정판들 좀 사고 예거의 황태자가 되었다가 안가게됨 5. 돌고돌아 롤렉스 결국 필요하긴 하더라. 근데 이쯤되니 섭마는 안이뻐보이고 세라토나만 눈에들어옴 (사실 이사이에 튜더도 갔다오고 개지랄 떨어봄). 그래서 세라토나 업어옴(1900쯤 업어왔던듯). 나중에 3000쯤에 팜 6. AP 점보를 너무 사고싶었음. 근데 점보는 중고가 조올라 비싸서 그돈씨인거지. 그래서 26331st 크로노를 하나 감. 근데 내 가녀린 손목에 너무 컸음. 방출함. 로얄오크 원툴 브랜드에 혐오생김. 잠시 안녕~ 6. 바쉐론 콘스탄틴 이때부터 이제 빅5 제대로 가봐야겠다 할때인데 노틸이랑 RO는 너뮤 많이 차고 비싸니까 싫은거지. 그래서 오버시즈로 시작함. 차보니까 좀 두꺼워서 얇은 오버시즈들도 사게되고 컴플리케이션들도 사게되고 바쉐론 1등 호갱님이 됨. 222 금통도 두개나 사고 스틸도 사고 어쩌규 하다가 캐비노티에 빼고는 다해본것같고 이제는 너무 돈날리는거같으니 안간지 좀 됨. 나중에 캐비노티에로 돌아올게 내사랑 7. 랑에 운트 죄네 마감 보고 뿅 감. 이제 자이트베르크 루멘 출시할때라 랑에1 골드 하나 사고 어떻게받냐고 징징거림. 근데 번들링(쓸데없는 시계 끼워팔기)을 하더라. 도저히 못사겠어서 루멘은 포기하고 오디세우스만 받음. 좋아하는데 지금 시점 가격이 너무 올랐고 시계의 라인업이 다양하지 않아서 뭔가 이제 추가로 들이지는 않을 것 같은 브랜드. 8. 파텍 가지고싶다. 근데 이제 리셀로는 가지기 싫고 역시 성골로 가고싶은데 지금 성골로 오래다닌 회장님과 경쟁하기에는 너무 빡셈. 중고로 산 노틸 하나로 만족함. 나중에 월타는 하나 들이고싶음. 9. 브레게 와이프만 사줌. 난 별로. 저번 필기체로 휘갈긴 GPHG 수상작은 이쁘더라. 저것때문에 AP에서도 150주년 필기체로 갈기고 난리남 10. 리차드밀 처음 코인충으로 돈좀 벌면 역시 근본없는 색기답게 리차드밀 하나는 차고싶어지는데, 후다닥 가서 매장에서 대기를 걸어놔도 최소 5년은 연락이 안온다. 그 사이에 중고 리밀도 사보고 매장에서 받기 시작하고 해서 지금은 제일 편하게 착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 리밀은 꾸준히 구매하고 즐길듯 사랑해요 리차드밀 너무편해요! 11. 다시 AP 위에서 얘기는 안했지만 저번 시계 붐때 결국 점보를 최고점(1.93억)에 구매하고 쌉물려버린 기억이 있다. 그래서 딱히 안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연이 되어서 가다보니 RD#3도 성골로 주고 더블밸런스도 받고 행복한 시계 생활을 하는 중. 처음에는 싫었던 코드도 요즘은 컴플리케이션들은 너무 이쁘게 나오는 듯. 성골로 받을 수 있다면 ap는 사랑입니다. 13. 파네라이 를 까먹었네. 어쩌다가 뽕에 취해서 좀 삼. 다 팔거임 ㅎ 12. 인디 브랜드들 나는 인디를 꽤 많이 사는 편인데 위에 말했듯 오래 시계를 한 사람들과 메인 모델을 성골로 경쟁하는건 이제는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럴거면 인디로 눈을 돌려보는 게 어떨까? 세계에서 제일 구하기 힘든 렉젭 렉제피와 필립 듀포부터(가지고싶다) 부틸라이넨, 드베튠, MB&F, 로랑페리에, 우르베르크, 그뢰벨포지 등 엄청나게 잘만들고 멋진 브랜드들이 많다. 나는 MB&F의 모델 몇개와 그뢰벨포지를 가지고 있는데 사실 제일 잘 차는 시계들이다. 장인의 손맛과 한정된 수의 뽕맛을 느껴보자! 대충 귀찮아져서 시계이야기는 여기서 끗!
한국어
31
12
147
33.3K
KIMBTC
KIMBTC@KIMBTC_·
단타 계좌가 장투계좌랑 잔고 갭이 점점 줄어들고있다... 이게 맞나 ㅠㅠ
한국어
0
0
0
14
迪仔
迪仔@0xdizai·
Web3 最大的幻觉 就是试图通过各种找角度 来证明自己选的项目是真龙 有人写写广子给你洗脑 有人可以投了KOL轮成本几乎为零 有人可以有内幕消息精准踩点撤退 最后TGE的时候发现都赚了钱 只有我自己是小丑
中文
1
0
3
185
Special_Ledger / Premium +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 '수명 단축' 핵심 습관 12가지 𝕏친 여러분들은 몇가지 해당되시나요? 저는 1, 5, 8, 11 ,12... 다섯개 해당되네요. 1. 하루에 물한잔이라도 더마시고, 5. 마음에 안정을..(이건 전업하면 쥐약인데) 8. 하루에 30분 더자기. 11. 1~2시간에 한번 일어나서 움직이기. 12. 자기전 스마트폰 안보기. 요렇게 고쳐봐야겠습니다.
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
한국어
11
3
18
280
KIMBTC
KIMBTC@KIMBTC_·
@gorochi0315 미래 이더리움 상승 트리거가되길..
한국어
0
0
3
214
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CLARITY Act는 왜 중요한가] 1/ 미국이 크립토를 제도권 금융 안으로 넣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규칙 CLARITY Act는 단순히 크립토를 허용해주는 법안이 아닙니다. 이 법안의 본질은 미국이 디지털 자산을 어떤 규칙으로 다룰지 큰 틀을 정하는 것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크립토 시장은 매우 애매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같은 토큰을 두고도 어떤 경우에는 증권처럼 보고, 어떤 경우에는 상품처럼 보며, 어느 기관이 감독해야 하는지도 분명하지 않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이 때문에 기업은 무엇이 합법인지 확신하기 어려웠고, 기관투자자도 쉽게 들어오기 힘들었습니다. CLARITY Act는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 SEC와 CFTC의 역할을 보다 선명하게 나누고 디지털 자산 시장의 구조를 제도권 안에서 정리하려는 법안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법안은 “이 토큰은 무엇인가” “누가 감독하는가” “어떤 거래소와 어떤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는가” 를 미국식 제도 안에서 정리하려는 시도입니다. 그래서 이 법안은 크립토 업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앞으로 온체인 금융을 금융시스템 안에 어떤 형태로 편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에 가깝습니다. 금융은 발행, 거래, 보관, 정산이 각각 다른 규칙과 다른 기관 위에서 돌아갑니다. 그런데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가 커질수록, 기존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 시스템이 서로 연결되는 지점이 점점 많아집니다. 이때 규칙이 없으면 거래소도 움직이기 어렵고, 자산운용사도 상품을 만들기 어렵고, 은행도 보관 서비스를 붙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규칙이 생기면, 전통 금융기관은 “이제 이 범위 안에서는 사업을 해도 된다”는 신호를 받게 됩니다. CLARITY Act의 의미는, 단순히 크립토 투자자를 위한 법이 아니라 미국이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를 금융 인프라 안으로 넣을 준비를 시작하는가에 가깝습니다. 2/ CLARITY Act는 어디서 시작됐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CLARITY Act는 2025년 5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하원 농업위원회 지도부가 공개한 시장 구조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2024년 하원을 통과했던 FIT21의 연장선상에 있는 후속 프레임워크로 볼 수 있습니다. 목표는 분명했습니다.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해 연방 차원의 비교적 통합된 규칙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2025년 6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하원 농업위원회를 각각 통과했고, 2025년 7월에는 하원 본회의도 통과했습니다. 즉, 이 법안은 아직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이미 하원 단계를 넘어서 상원 처리만 남은 핵심 법안입니다. 상원에서는 2026년 1월 상원 은행위원회가 이 법안을 다루기 위한 마크업을 예고했지만, 직전 연기됐습니다. 이후에도 협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주요 쟁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크업”은 무엇인가 마크업(markup)은 의회에서 법안을 실제로 손질하는 단계입니다. 쉽게 말하면 “법안에 대해 의견만 말하는 단계”가 아니라, 조항을 추가하고, 빼고, 문구를 고쳐서 실제 표결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공식 심사 절차입니다.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청문회는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마크업은 법안 본문을 직접 수정하는 자리입니다. 본회의 표결은 그 수정된 법안을 전체가 최종 찬반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상원 Banking Committee 마크업”이 중요하다는 말은, 단순히 회의를 한 번 여는 문제가 아니라 이 법안이 다음 단계인 상원 본회의 표결로 넘어갈 준비를 끝낼 수 있느냐의 문제를 뜻합니다.) 3/ 지금 왜 4월 중순이 중요하게 거론되는가 현재 상원 일정은 매우 빡빡합니다. 게다가 다른 정치·예산 이슈들도 많기 때문에,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이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려면 4월 중순 전후까지는 상원 은행위원회 차원의 실질적 진전, 즉 마크업 단계 진입이나 그에 준하는 정리가 나와야 5월 이후 입법 동력을 이어가기 쉽습니다. 상원 일정상 3월 말부터 4월 초, 또 5월 초에도 비워지는 구간이 있어 실제 처리 가능한 창이 넓지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것이 법에 적힌 공식 마감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와 입법은 법률 문구보다도 일정과 순서가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월 중순까지 뚜렷한 진전이 없으면, 이후에는 다른 현안과 선거 국면이 겹치면서 법안이 오랫동안 지체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법안이 해결하려는 핵심 문제는 무엇인가 CLARITY Act의 핵심은 크립토 시장을 무작정 키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애매한 상태를 끝내고, 누가 무엇을 감독하는지 분명히 하자는 데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어떤 디지털 자산은 SEC가 증권처럼 보고, 어떤 것은 CFTC가 상품처럼 보며, 이 경계가 불분명해 업계와 투자자 모두가 혼란을 겪어 왔습니다. CLARITY Act는 이 경계를 보다 선명하게 만들고, 디지털 자산 거래소·브로커·딜러·수탁 구조를 보다 명문화하려는 방향을 가집니다. 또한 프로젝트 공시, 고객 자산 보관, 거래 인프라, 시장 감독 같은 부분도 제도권 프레임 안으로 넣으려는 성격이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는 소송과 집행 중심으로 규제가 작동했다면, 이 법안은 그것을 사전적 규칙과 등록 체계로 바꾸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최근까지 가장 큰 쟁점: 스테이블코인 수익 문제 최근까지 법안 진전을 막아온 대표적 쟁점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yield, 즉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거나 사용하는 과정에서 지급되는 이자·보상 문제였습니다. 은행권은 이런 구조가 전통적인 예금과 경쟁하며 자금을 빼갈 수 있다고 우려했고, 크립토 업계는 이런 보상을 과도하게 막으면 사용자 유인과 혁신을 제한한다고 반발했습니다. 실제로 2026년 2월 백악관 주재 회동에서도 이 문제가 핵심 충돌 지점 중 하나였던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최근에는 상원의 핵심 인사들 사이에서 일정 수준 타협이 진전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를 “완전 해결”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가 이전보다 완화됐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5/ 아직 남아 있는 쟁점들 스테이블코인 문제 외에도 남은 쟁점은 있습니다. 첫째는 DeFi를 어디까지 규제할 것인가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지갑 개발, 프로토콜 운영 같은 활동과 실제 중개 행위를 어디서 구분할지가 여전히 민감합니다. 둘째는 윤리와 이해충돌 문제입니다. 정치권 일부에서는 법안이 특정 이해관계자나 고위 공직자에게 유리한 틈을 만들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전통 금융기관, 특히 은행권의 반발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예금·결제·보관 기능 일부를 잠식할 수 있기 때문에, 법안 문구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6/ 왜 최근 토큰화 청문회가 상징적이었는가 2026년 3월 25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는 “Tokenization and the Future of Securities: Modernizing Our Capital Markets”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여기에 SIFMA, Nasdaq, DTCC, Blockchain Association, Plume Network가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장면이 중요한 이유는, 월스트리트와 웹3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토큰화를 더 이상 주변부 실험이 아니라 자본시장의 다음 단계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논의의 초점도 “이게 가능한가”가 아니라, “기존 자본시장 규칙과 인프라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로 이동했습니다. 즉, 이 청문회는 온체인 금융이 더 이상 변방의 실험이 아니라, 미국 자본시장 안으로 편입될 준비를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상징적 장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7/ 정리 CLARITY Act는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크립토 법안 중 하나라고 불릴 만합니다. 그 이유는 이 법안이 단순히 코인 산업을 키우기 위한 법이 아니라, 미국이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를 어떤 규칙으로 금융 시스템 안에 넣을 것인가를 정하는 첫 번째 큰 시장 구조 법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이유는, 법안이 이미 하원을 통과한 상태에서 상원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핵심 관문이 바로 마크업, 즉 법안을 실제 표결 가능한 형태로 다듬는 공식 심사 단계입니다. 만약 4월 중순까지 상원에서 뚜렷한 진전이 나오지 못하면, 법안은 법적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더라도 정치 일정과 의회 일정 속에서 오랫동안 지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크립토 법안을 둘러싼 싸움이 아닙니다. 지금 미국은,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온체인 금융을 제도권 금융의 일부로 받아들일 것인지, 받아들인다면 어떤 규칙 아래서 받아들일 것인지를 결정하는 분기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어
7
23
71
5.8K
dONΞ✳️디온
dONΞ✳️디온@dcrypto·
웬만한 크립토카드들을 압살하는 퀄리티의 @XMoney 카드 - 일단 카드 디자인이 어나더레벨인 메탈 카드 - 모든 결제액의 3% 캐시백 - 해외결제수수료(FX Fee) 0% - 이자율 6%대 지급 - ATM 수수료 환급 - 최대 $250k 까지 예금 보호 @benjitaylor 의 영입으로 인해 @XMoney 에 크립토가 탑재될 확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상황
George Shao@george_

The X Money card is gorgeous. Solid metal, numberless, and having the @ handle printed right on the back is such a clean detail. - get 3% cashback on everything - earn 6% interest - 0% FX fee - reimbursed ATM fees globally - insured up to 250k What more could you ask for?

한국어
6
0
4
352
KIMBTC
KIMBTC@KIMBTC_·
@Edward__Park 강남 부동산에서 속았다 생각하고 사두라고 했다던 삼천당..
한국어
0
0
0
98
Wecryptotogether | theo/acc 🦅
삼천당제약 2년 존버로 30억에서 180억 달성 비트코인도 2년만에 2천만원에서 저점대비 9배까지 올라가긴 했었는데... 비트코인에 저정도 금액으로 믿음을 갖고 저 시대에 존버한 사람들도분명 있겠지?
Wecryptotogether | theo/acc 🦅 tweet media
인터루드@interlude26

올만입니다^^ 알림을 보니 그간 많은 분들이 삼천당제약 투자로 관심을 가져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정말 180억 달성 했네요..! (생활비 땜시 중간에 1억 팔음ㅋㅋ) 운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오늘을 마지막으로 삼천당제약 인증은 더 이상은 안하려고 합니다

한국어
13
10
62
10.8K
Wecryptotogether | theo/acc 🦅
써클 떨어진 이유를 왜 분석하는지 모르겠다. 260% 올랐으니 20% 내릴때 된거지
Wecryptotogether | theo/acc 🦅 tweet media
한국어
12
8
46
3K
KIMBTC
KIMBTC@KIMBTC_·
@LearnerBR 스타 수 급등률 같은거 볼수있는곳 없나요
한국어
0
0
1
73
Dev Bora 개발자 이보라 🇰🇷
깃헙 스타수 인플레이션의 시대. 이제 모두가 개발자가 되어간다. 그래서 claude code 등에 대한 저장소는 전례없이 스타수가 급증한다. 인플레이션이다.
한국어
3
1
30
2.6K
KIMBTC
KIMBTC@KIMBTC_·
코인 시장 좋을땐 메이저 거래소에 테더만 빌려줘도 20% 이율이 나오는데 수익형 부동산들 20% 나오면 중개사가 압박도 엄청하고 30분안에 결정하라고 호들갑을 떤다.. 그냥 내가 틀 짜고 20% 이상 만들어보고 싶은데 공사비가 많이 오르긴했네 흠
한국어
1
0
2
20
KIMBTC
KIMBTC@KIMBTC_·
@Special_Ledger 제 꿈은 렛저님 같은 어른이 되는겁니다. 매일 아침과 끝이 같은!
한국어
1
0
1
7
Special_Ledger / Premium +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𝕏 팔로워 3,000명이 되었습니다. 점심식사 잘 하셨나요? - 1,000 ==> 2,000 : 50일 - 2,000 ==> 2,500 : 두달 이상 - 2,500 ==> 3,000 : 40일. 이번엔 저번 500명 보다 조금 덜 걸렸네요. 많지 않은 시간, 틈틈이 소통해보려 했습니다. 하루 100개 이상은 댓글 소통 하고 있는 중.. 저만의 정체성을 위해, 노출에 눈이 멀어 아무거나 올리지는 않다보니 여전히 노출은 안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루에 2개~5개의 게시물을 올리고 있고요. 다음 목표는 인증된 팔로워 2천명입니다. 𝕏친 님들, 앞으로 계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심한데 건강 유의하십시요~
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X 팔로워 2,500명이 되었어요. 1천명 ==> 2천명 까지 50일 걸렸는데, 2천명 ==> 2,500 까지는 두달이 넘게 걸리네요. 뭔가 지금이 고비인가요? ㅎㅎ 정직원이 되고 댓글다는 숫자가 확줄었는데, 살짝 긴장이 풀린건 아니고 1주간 자본시장 폭락으로 할일이 많았어요. 그래도 언팔 대비 팔로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죠. 앞으로도 꾸준히 슬기로운 𝕏 생활 잘 해보려합니다. 답방 자주하는 편인데 못하는 건 물리적 시간 때문...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한국어
80
23
111
2.7K
KIMBTC
KIMBTC@KIMBTC_·
@checheluna3 플로우 워터마크 어디서 지우세요 보통
한국어
1
0
1
18
LunaKim𓆩🩷𓆪
LunaKim𓆩🩷𓆪@checheluna3·
제미나이 쓰는데 이거 모르면 진짜 손해예요! 프로필 사진 딱 한 장으로 이 벚꽃날리는 출근길 영상을 만들었어요. 편집 없이, 심지어 프롬프트도 GPT한테 부탁했어요 😂 그런데 결과물이 이래요. 구글이 조용히 키워온 이 툴, 아직 모르는 분 많더라고요 👇 🎬 Google Flow Google Flow는 구글이 만든 AI 영상·이미지 올인원 창작 스튜디오예요. 심지어.. 분위기 색감이 너무 예쁩니다...ㅎㅎ ✅ 이미지 → 영상 애니메이션 ✅ 텍스트만으로 영상 생성 ✅ 카메라 각도 직접 조종 ✅ 장면 연장, 오브젝트 삽입·삭제 그리고 무료로 바로 시작 가능 💡 구글 계정만 있으면 매일 50크레딧 자동 충전이에요. 그런데 진짜 얘기는 지금부터예요. 올해 2월, 대규모 업데이트가 터졌어요. 툴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 [신기능 ① Lasso Tool] ① Lasso Tool (올가미 편집) 이미지나 영상에서 원하는 영역만 선택하고, 말로 지시하면 그 부분만 바꿔줘요. "배경을 도쿄 골목길로 바꿔줘" "오른쪽 건물 지워줘" "벚꽃 더 추가해줘" Before / After가 10초 만에 나와요. 이게 진짜 크리에이터 무기예요. 🔥 [신기능 ② 올인원 통합] ② Flow + Whisk + ImageFX 완전 통합 원래 세 개 탭을 왔다갔다 하면서 썼어요. 이제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전부 끝나요. 무드보드 제작 → 고화질 이미지 생성 → 바로 영상 애니메이션화까지 탭 전환 없이, 끊김 없이, 진짜로요. [신기능 ③ @ 에셋 태그] ③ @ 에셋 참조 시스템 내 캐릭터 이미지를 라이브러리에 한 번만 저장해두면, 프롬프트에 @캐릭터명 으로 언제든 바로 불러와요. 매번 이미지 업로드 필요 없이 캐릭터 일관성을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시스템이에요. 저도 루나를 에셋으로 저장해뒀어요. [초보자 사용법] 처음 써보는 분들 위해 3단계로 정리했어요 👇 Step 1. 접속 →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링크는 댓글에) Step 2. 우측상단 + 클릭 → 내 사진 업로드 Step 3. 하단 프롬프트 입력 후 이미지 또는 동영상 생성! 참고로 저는 GPT한테 프롬프트 써달라고 했어요 😂 AI한테 AI 프롬프트 맡기는 시대예요. 이게 맞아요. 🌸 [요금] Free — 매일 50크레딧 (테스트 충분해요) Google AI Pro 구독 중이면 월 1,000크레딧 자동 포함💎 4K 업스케일링, 1080p 고화질, 크레딧 대폭 확대까지. 크리에이터라면 Pro부터 시작해보세요. 출시 10개월 만에 전 세계 15억 개 이상의 영상과 이미지가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국내에선 아직 이걸 모르는 분이 훨씬 더 많아요. 카메라도, 편집 실력도, 스튜디오도 필요 없는 시대예요. 지금 당신의 프로필 사진은 그냥 사진이 아니에요. 아직 움직이지 않았을 뿐이에요. 🌸 이미 써보신 분 계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LunaKim𓆩🩷𓆪@checheluna3

AI한테 지시만 하고 계셨나요? 이제 AI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세요. 상위 0.1%의 프롬프트 비밀 5가지!🔥 AI 쓰는 사람은 많은데 제대로 쓰는 사람은 드뭅니다. 차트도 안 보고 시장가 매수하는 것처럼 질문 설계 없이 AI 쓰면 결과도 그냥 그래요. 상위 0.1%가 쓰는 프롬프트 기법 5가지, 예시까지 전부 풀어드립니다 👇 ———— AI한테 이렇게 물어보신 적 있죠? " ㅇㅇ에 알맞는 프롬프트 작성해줘." 이건 편의점 알바한테 "맛있는 거 줘" 하는 것과 같아요. 🐱 AI는 질문의 설계만큼만 똑똑해집니다. 지금부터 그 설계법을 알려드릴게요. ———— ✔️이것만 알면 AI가 알아서 고릅니다. → 정답 말고 선택을 시켜라! "지금 Grok·ChatGPT·Claude 중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 리서치 속도· 𝕏바이럴 적합성·크립토 정보 정확도 기준으로 각각 점수 매기고 하나만 추천해줘." 답을 달라고 하지 말고, 판단 기준을 줘서 스스로 고르게 하세요. 📊 판단 기준을 주면 AI의 답변 품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AI 결과가 별로면 딱 이렇게 하세요. → 퇴고는 AI한테 넘겨라! “내가 쓴 크립토 분석 스레드야. 팔로워 입장에서 읽고, 설명이 튀거나 흐름 끊기는 부분 짚어줘. 자연스럽게 고친 버전도 줘.” AI가 틀렸다고 다시 물어보지 마세요. 처음부터 스스로 검토하게 설계하는 게 맞아요. 📊 Reflexion 프레임워크 실험 기준, 코딩 정확도 80% → 91% 상승. (NeurIPS 2023 논문 / GPT-4 시절 기준) 글쓰기·이메일·기획서 전부 똑같이 적용됩니다. ———— ✔️프롬프트 고민, 사실 안 해도 됩니다. → 질문도 AI가 대신 짜게 해라! “팔로워 늘리고 싶은데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내 계정 방향부터 먼저 질문해줘. 그 다음에 전략 짜줘.” 뭘 물어봐야 할지 모를 때, 프롬프트 자체를 AI한테 맡기세요. (제가 제일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 Google DeepMind OPRO 연구 기준, AI가 최적화한 프롬프트가 인간 설계보다 최대 50% 높은 성능 기록. (Big-Bench Hard 태스크 기준 ) ———— ✔️AI 거짓말, 이렇게 하면 막힙니다! → 대답 전에 검색부터 시켜라! “이 프로젝트 최근 온체인 지표, Dune Analytics·Nansen·공식 블로그 3곳 먼저 찾아보고 그 근거만으로 TVL 흐름 설명해줘. 출처도 달아줘.” AI의 거짓말이 무서우신 분들, "검색 먼저, 대답은 그 다음" 이 순서만 지정하면 됩니다. 📊 외부 데이터 참조 시, AI 거짓말 발생률 40% → 0~6% 로 떨어집니다. (RAG 연구 기준 / GPT-4) 이 방식으로 잘못된 정보에 낚이는 횟수가 확 줄었습니다. 🔍 ———— ✔️분석 보고서 말고 실행 결과를 받으세요. → 조수 말고 팀원으로 써라! “지난 달 내 𝕏포스트 목록 줄게. 반응 좋은 패턴 분류하고, 가장 조회수 낮았던 콘텐츠 찾아서 이번 달 운영 플랜까지 짜줘.” 분석 보고만 받지 말고, 실행 결과까지 받으세요. 이게 AI 에이전트의 시작입니다. 📊 AI를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쓰는 순간, 생산성은 완전히 다른 레벨로 올라갑니다. ———— ❗️정리할게요. ① AI가 알아서 고르게 → 정답 말고 선택을 시켜라! ② 결과가 별로면 → 퇴고를 AI한테 넘겨라! ③ 프롬프트 고민 → AI한테 맡겨라! ④ AI 거짓말 → 검색 먼저 시켜라! ⑤ 보고 말고 → 실행까지 받아라! AI는 계속 똑똑해지고 있어요. 문제는 우리가 쓰는 방식이 예전방식에 멈춰있다는 거예요. 오늘 딱 하나만 써보세요. 진짜 체감이 달라집니다. 🐱 📹 원본 영상 출처는 댓글에 남길게요. 루나가 정리하고, 검수했습니다 🐾 #AI활용 #프롬프트 #web3

한국어
45
80
229
25.3K
KIMBTC
KIMBTC@KIMBTC_·
@NomadSnowLeo ㄷㄷ 뭘 엄청많이 요청하시네요 대단하시다
한국어
1
0
1
29
Cryptopia
Cryptopia@NomadSnowLeo·
【 Claude Code 한 달 쓰고 API 비용 환산했더니 $10,563 나왔어요 】 월 $200 Max 플랜으로 한 달 사용량을 뽑아봤거든요. 세션 319개, 메시지 49,499개, API 환산 비용 $10,563이었어요. 53배 가성비인 셈이죠. 🚩 비용의 64%가 캐시 읽기에서 나왔어요 AI랑 대화할 때 매 턴마다 이전 대화 전체를 다시 읽는 구조라서 세션이 길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쌓여요. 평균 155 메시지/세션이었는데, 후반부에는 응답도 느려지고 맥락도 빠지더라고요. 주제 바뀌면 /clear 치고 새 세션 시작하는 게 핵심이에요. 🚩 Opus 건당 $0.22, Sonnet $0.04인데 88%를 Opus로 썼어요 파일 정리나 검색 같은 단순 작업까지 전부 Opus로 돌리고 있었거든요. /fast 한 번이면 Sonnet으로 전환되는데 이걸 안 쓴 거죠. "Opus는 생각하는 데만 쓰고, 나머지는 Sonnet에게" 이게 실천 규칙이에요. 🚩 여러분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Claude Code한테 아래처럼 요청하면 본인 사용량을 바로 분석해줍니다. ~/.claude/projects/ 아래 JSONL 파일을 파싱해서 전체 토큰 사용량 분석해줘. 프로젝트별 세션 수, 메시지 수, API 환산 비용 상위 3개를 표로 정리하고 모델별 Input, Output, Cache Read, Cache Create 토큰과 비용도 같이 보여줘. API 단가까지 직접 지정하면 더 정확한 결과가 나와요. 같은 $200을 내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Cryptopia tweet mediaCryptopia tweet media
Cryptopia@NomadSnowLeo

【 Claude Code 50가지 팁 아티클에서 바로 적용할 6개를 찾았습니다 】 @CodevolutionWeb Claude Code 50가지 팁 아티클이 X에 올라왔는데요. 읽고 나서 바로 제 프로젝트에 하나씩 대입해봤습니다. 결과는 17개 이미 적용, 6개 신규 적용, 27개 해당 없음이었어요. 🚩 50개 중 17개는 이미 쓰고 있었어요 스킬 20개, hooks 11개, 1M 컨텍스트, 에이전트 팀, 서브에이전트 분리까지. 꽤 많이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빈자리가 보이더라고요. 이게 이런 정리글의 가치인 것 같아요.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는 아는데, 뭘 안 하고 있는지는 남의 기준으로 봐야 보이거든요. 🚩 바로 적용하기로 한 6개를 쉽게 풀어볼게요 첫 번째, 조건부 규칙이에요. 지금은 AI한테 주는 규칙이 한 파일에 전부 들어 있거든요. 서버 코드 고칠 때 화면 쪽 규칙까지 읽을 필요가 없잖아요. 파일별로 나누면 지금 작업하는 코드에 맞는 규칙만 자동으로 로드돼요. 두 번째, 커스텀 에이전트예요. "이 코드 구조 검증해줘", "쿼리 리뷰해줘" 같은 걸 매번 길게 설명하고 있었는데 미리 역할을 정의해두면 한 줄로 호출할 수 있어요. 세 번째, 자동 포매팅 hook이에요. AI가 파일을 수정할 때마다 코드 정리 도구가 자동으로 돌아가요. 사람이 따로 정리 안 해도 항상 깔끔한 코드가 유지되는 거죠. 네 번째, 파괴 명령 차단 hook이에요.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삭제나 폴더 통째로 날리는 명령을 AI가 실행하기 전에 막아줘요.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걸 원천 차단하는 안전장치예요. 다섯 번째, 컨텍스트 보존 hook이에요. AI랑 오래 대화하다 보면 앞에서 한 이야기를 압축하면서 일부가 빠지거든요. 이때 "지금 뭘 하고 있었는지"를 자동으로 다시 알려주는 장치예요. 여섯 번째, 권한 설정 정리예요. "이 명령어 실행해도 돼?"를 매번 승인하다 보니 설정이 230줄로 불어났거든요. 이걸 패턴으로 묶어서 깔끔하게 줄이는 작업이에요. 🚩 좋은 글은 읽는 게 아니라 대입하는 거더라고요 50개 전부 적용하려고 하면 오히려 산만해져요. 내 상황에 매핑해서 빈자리만 골라내는 게 핵심이에요. 아티클 하나 읽고 현황 분석 돌리고 적용 항목 뽑는 것까지 빠르게 실행해봤습니다!

한국어
14
69
273
29.3K
KIMBTC
KIMBTC@KIMBTC_·
@Special_Ledger 뉴노멀까진 좋은데... 위험자산들이 문제네요 ㅠ
한국어
1
0
1
11
Special_Ledger / Premium +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좋은 아침입니다만, 좋지않은 뉴스. 국가 총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 6,500조원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달러 환율은 여전히 1500원 대.
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Special_Ledger / Premium + tweet media
한국어
11
0
16
445
KIMBTC
KIMBTC@KIMBTC_·
@cherryplan2 그냥 원하는 톤앤매너 md파일로 넣고 학습시켜서 이어나가도 되죠?
한국어
0
0
0
79
Wecryptotogether | theo/acc 🦅
📑 주말간 생각 정리 오랜만에 은사님을 만나고 인사드렸는데, 작년부터 블록체인에서 AI로 넘어가셨고 매우 깊은 리서치와 공부를 하고 계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우울한 티를 냈는데, 이런 사례가 점점 많아져 블록체인은 이렇게 죽은 시장이 되는가?라는 물음이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되려 그런 코멘트에 AI를 공부하다보면,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를 알 수 있다고 하셨으며, 이를 계기로 다시금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1️⃣ AI의 경제 활동을 위해선 블록체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기존 결제 레일인 VISA, MASTERCADRD, SWIFT의 떨어지는 AI에 의한 접근성(KYC 불가), 24시간 이용(정산) 불가능 등과 VISA 역시도 AI 커머스를 위해 Visa CLI라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 구글 역시도 이미 익숙한 AP2를 통한 블록체인 위에서의 빌딩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보면 AI의 경제 활동에 대한 블록체인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추후 이러한 AI 에이전트의 경제활동이 인간이 하는 결제활동보다 훨씬 많아지고 커질 것이라 생각해 써클을 매수했었기 때문에, AI 에이전트 경제활동의 확대 = 블록체인의 활용의 필연적인 확대라는 생각을 머리에 다시금 새겼습니다. 2️⃣ 세계 투자인구 = 지갑수 토큰화 (tokenization)를 통해 모든 자산이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하나의 저장소(블록체인 지갑)에 저장될 날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SEC로부터 이미 승인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이러한 흐름은 미래에 개별(주식, 암호화폐, 원자재 등) 거래소가 아닌 모든 것을 다를 수 있는 "그야말로 거래소"로의 변모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아래와 같은 흐름이 디젠들의 영역이 아닌 누구나 가능한 보편적인 행위가 될거라 예상합니다. : $TSLA 매도 - $BTC 매수 - $BTC 매도 - $COPPER 매수가 투자자에게 일상이 되는 시대 이러한 미래에 $BTC 와 $ETH 에 대한 잠재 매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며(희망),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한 블록체인이란 분야에 관심은 "건전한 방향"으로 커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어떤 블록체인을 선호하게 될 것인가? 현재도 발가락 하나 담근 정도지만, 기관이 어떤 블록체인을 선호하게 될까에 대한 조사에선 속도와 수수료보단, 안정성과 보안, 그리고 사고 전례 전무등이 훨씬 더 우선시 된다는 점을 재고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앞으로도 이더리움 주도 토큰화 시대는 변하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네요. 4️⃣ 경계 창창한 블록체인의 미래가 있지만, 암호화폐 시총이 이미 모두 반영된 것은 아닐까? 라는 물음이 생겼는데요. $2.45T라는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위에 언급한 1-2번만 성공적으로 담아내더라도 그것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시장규모와 거래량을 담아낼 것이기에 이런 힘든 장 속에서 믿음을 유지해볼만 하지 않나라고 AI들이 위로해주고 있네요. 저도 믿어보려고 합니다. 🏷 잡소리 이처럼 블록체인은 "건전한 방향"으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저도 "건전한 방향"으로 미래를 대비한크립토 포트폴리오를 유지 및 구성할 생각입니다. 단순히 암호화폐 뿐만이 아니라 관련 주식에도 익스포져를 늘려가볼 생각이네요. 장이 워낙 안좋은지라 "블록체인은 끝났다."라는 편향이 박힐 수 있어서 저 스스로도 다시금 다잡아본 주말이었는데요. 정리하고 보니 언론에서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말들이긴 하지만, 또 스스로 고민하면서 정리하니 머리에 다르게 자리잡았던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계속해서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만 편중되는 제 포트폴리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슨데, 시간 많은 하락장일때 많이 공부해서 좀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단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네요.
한국어
20
22
127
14K
KIMBTC
KIMBTC@KIMBTC_·
@DailyBox24 이거 어느방송이에요? 알트랑 박호두 둘다봐도 영상이 안보이는데
한국어
0
0
1
199
DailyBox24
DailyBox24@DailyBox24·
코인으로 800억 번 20대의 집 ㄷㄷ (박호두는 20대 코인부자랑 같이 살고 있음 나인원한남) 21년도에 알트코인으로만 800억 수익 + 나이 20대 (알트) 워뇨띠 다음으로 코인판 2황으로 불렸던 인물 ㄷㄷ (시드 2000만원으로 시작) 너무 어린 나이에 천문학적인 돈을 만지다 보니 주변에 별의 별 이상한 사람들도 꼬여서 사람들의 대한 경계심이 있다함. 현재는 집에 있으면서 운동 갔다오고 게임하고 매매 살짝하는게 일상이라함
DailyBox24 tweet mediaDailyBox24 tweet mediaDailyBox24 tweet mediaDailyBox24 tweet media
한국어
89
86
707
377.6K
naiive
naiive@naiivememe·
You meet Vitalik, only 3 words, what would you say to him ?
naiive tweet media
English
673
29
546
1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