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전업투자자 로로
3.1K posts








RWA 좋아하시는 야퍼분들은 @Theo_Network @stbl_official 요 2개 만큼은 꼭 챙겨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미국채권, 금등을 토큰화하는 Theo RWA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STBL $THEO $STBL 동반 상승 가즈아!!!
















킨드레드 야핑 터트려버리즈아 저는 같이 운동 인증하는 두 부자형님들이있는데요 이 형님들이 @Kindred_AI 에 빠져있어요 킨드레드에 왜 슈퍼 불리시해졌느냐 왜 해야 되느냐? 정리해드림 - 곧 SATO iNFT 민트 예정임 - 이거 WL 받으려면 Klara NFT 라는걸 3개 스테이킹 해야됨 - 근데 Klara NFT가 개당 1이더로 3개면 3이더 1500만원임 - 그런데! 야핑보상으로 이거 WL 273개를 뿌림 - 상위 250위까지는 WL 1개씩 받을 수 있음 - 1500만원 없으니깐 야핑해서 WL 따면 됨 ㅇㅈ?! 저는 일단 클라라 NFT를 지금 가격에 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그냥 몸으로 때워서 야핑으로 화리 받을게요 여러분도 그렇게하세요! 오늘부터 내 기준 1티어 야핑은 킨더레드다


[Yaps가 하루만에 23점 올랐습니다] 그리고 현재 Kaito의 와이더 커뮤니티 7D 1등 / 30D 4등 / 3M 29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야핑 시작 20일) 제가 처음 @KaitoAI 를 시작하고 계정을 키울 때 까지 야핑하는 전략을 인용 글에서도 작성 했습니다. "Infofi와 카이토에 관한 전문가가 되는 것" 계정을 처음 빌딩하는 과정에서 이게 아주 효과적인 전략이 된 것 같습니다. ――― Yaps를 올리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생태계, 크립토, Web3" 에 관련된 이야기면 상관없다고 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역시 Kaito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꾸준히 야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edgeX_exchange 밖에 없거든요) 저는 야핑하며 얻는 당장 눈 앞의 수익보다는 더 많은 Yaps를 얻기 위한 전략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 카이토의 FAQ에 들어가면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프로젝트 야핑 부스트 요인 - 더 높은 평판과 양질의 참여 이력을 가진 계정 - 특정 프로젝트 리더보드에 더 높은 비율의 얍을 할당하여 더 강력한 정렬을 알리는 계정 Yaps는 곧 Reputation (평판)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Yaps는 앞으로 더 중요한 요소를 가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카이토 런치패드도 Yaps에 우선할당이 있구요. 수익을 위한 눈앞의 야핑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Yaps가 없는 계정일수록 어떻게 Yaps를 쌓아갈지 생각하는 전략이 정말 중요해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똥타니가 된 이유기도 하니까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KaitoAI 와 야핑 이야기) 어제, Web3 / 코인을 전혀 모르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야핑과 방송을 한다는 사실을 숨겼었는데 말하고 설명해줬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은 여자친구가 펑펑 울길래 저도 좀 울었네요ㅋㅋ 개인의 야핑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확실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 시간을 '나와 내 주변을 챙기는 시간' 에서 많이 끌어 왔습니다. 야핑을 제대로 시작한 6월부터 지금까지 수면시간을 6시간 이내로 줄였고, 여자친구와 매일 전화하는 시간도 조금씩 줄였습니다. 지난 3년간 빠짐 없이 여자친구와 매일 1시간 이상은 전화하던 저였는데, 야핑을 시작하고 부터는 연락하는 시간이 점점 줄더라구요. 알게 모르게 여자친구와 하루에 연락을 주고받는 빈도와 태도, 전화하는 시간이 저도 느낄만큼 줄었고 여자친구는 더욱 체감했겠죠 다들 아시잖아요? 새로운 프로젝트 카이토에 온보딩 되면 초기선점 달려야하니까 밤에 바쁜거..ㅋㅋ (온보딩 시간도 밤 11시~ 쯤) (+ 이번 @MemeMax_Fi @MemeCore_M 는 여자친구랑 만나는 날이라 아예 글을 못쓰다가 이제서야 늦게 쓰고있네요 아.) 그렇게 저는 조금씩 여자친구와 다툼도 갈등도 늘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 제 트위터 계정도 걸려서 밤에 연락 안하고 얼버무리며 자는척하고 밤낮 없이 야핑 하는것도 걸렸어요ㅋㅋ 돈 벌어서 나도, 여자친구도 행복하게 해주려고 시작했는데 가장 가깝게 지냈던 제 여자친구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다행히 여자친구의 이해와 인정, 존중을 받고, 저 역시도 합의점을 찾고 잘 해야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ㅋㅋ) ㅡㅡㅡ [성장과 지속가능한 방향성] 저는 정말로 '억까'를 많이 당했습니다. 얘기를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지금도 억까를 당하고있습니다. (Kaito, 야핑 관련) 그런데도 제가 지금까지 야핑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물론 돈/ 수익 이런것도 있겠지만 그거보다 더 멀리 바라보면서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카이토, Infofi에서 만난 소중한 커뮤니티 친구 (인연) - 나 자신의 성장 - 야핑 수익 저는 돈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돈이 중요한건 맞아요. 그런데 사람은 그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핑 외에도 전 사람을 대할때 정말 진심으로 대했기에 지금의 제가 있고 그런 저를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언제 제가 @jundeu00 님과 서울에서 밥먹고 노래방을가고 @lilykuma_S2_ 님이랑 일본에서 일하고 @colu_farmer 님 잔치를 갔다가 같이 제주도 여행하고 조언도 듣고 하겠습니까.. 야핑에서 만난 인연 덕분에 제 인생 가치관과 미래까지도 좋게 바뀌었네요) 또 저는 카이토에서 야핑하면서 코인력이 정말 많이 올라갔습니다. 최전선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리서치' 하고, 모르는 분야도 찍먹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 분별력,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쌓는다는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이 외에도 정말 많은 것들을 얻으면서 적게는 몇만원 ~ 몇십만원, 기대 수익이 많게는 몇백만원에서 천만원, 억단위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시장이 있다? 저는 먹을 '파이'가 줄어든다는 얘기도 생각도 하고있긴 합니다만, 야핑을 안해야할 이유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Hope님이 말한 것 처럼 어쨌거나 Web3 / Crypto를 지속하려면 잘 큰 트위터 계정 하나는 있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 과정을 쉽게 부스팅 해주는 도구가 '카이토와 야핑'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ㅡㅡㅡ [마무리] 길게 썼지만 결국 핵심인 '성장과 지속가능한 방향성' 이 나에게는 어떤건지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그게 '커뮤니티 형성과 스스로의 코인력 등 성장' 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야핑을 하시는 진정한 목적이 어떤건가요? 정말로 궁금해서 그런데,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