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a
655 posts


이 시간에 저질렀다

7월 13일 머니코믹스 니니의 독백 """ 어, 그니까 잠시 꿈을 꾼 거 같아요. 그 달콤한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잠깐. 제가 최고점 때 수익을 생각해 보면, 그때 막 찍혀 있던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남기고 정말 행복해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토스로 자산을 보잖아요. ‘내 자산’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전세금 빼고도 내가 이만큼을 벌었어. 그러면 다음에 집에 들어갈 때 대출을 좀 당겨서 경기도 아파트라도 한번 가볼까?’ 진짜 무리하더라도, 이 정도 기세면 한 1~2년 정도 있으면 가능할 것 같았어요. 대출을 어느 정도 받으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에요. 내가 뭐 반포 자이에 들어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경기도에서 출퇴근하고, 작은 차, 소형 SUV 한 대 정도 가지고 싶었어요. 내 한 몸 건사할 차 하나 가지고, 때가 되면 가족들과 한 번씩 여행도 가고요. 유럽은 너무 멀고 비싸니까 일본이나 방콕처럼 가까운 곳에 가서, 돈 걱정 없이 맛있는 요리를 세네 개씩 시켜 먹는 것 그 정도 꿈이 나한테는 너무 사치였나? 그건 내 평생 이룰 수 없는 꿈이었나? 나는 평생 이렇게 하루에 10시간씩 일하면서 살아야 하는 건가? 그냥 저는 원래 이렇게 살 운명인가 봐요. 그냥 일이나 하면서요. 네. 뭐, 언제부터 내가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그래요. 국장이 언제부터 그렇게 나한테 희망을 줬다고. """





다이소에서 뭘 사왔게~~~~~!!!! 찹쌀떡 주물럭 진열도 안되어 있는거 온라인에서 재고보고 여쭤봤더니 잔뜩 꺼내주셨닥!!!!!! 애들아 내 첫 말랑이야!!!!







쿠팡으로 냉동돼지등뼈 3키로 8,680원 주고 샀거든 ? 4명이서 먹고도 남음 ;;;;;

BREAKING: DeepSeek is preparing for an IPO and may file as soon as this year, per Bloomberg. Details include: 1. The company is reportedly in talks with accounting and banking advisors and the IPO is expected to be listed in China 2. DeepSeek has begun talks for a fresh funding round valuing the company at $71 billion 3. Amid rumors of an IPO, DeepSeek is now looking to expand into the agentic AI market The AI arms race is accelera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