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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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バイト?なのかな 客いない間は勉強しててほまに羨ましい 日本のバイトも全部これにしてくれ頼む

2분 내내 명언이 쏟아져 나옴 울면 안돼요. 휴지값만 나가지. 자기 연민에 갇혀있으면 나만 손해라는게 확 와닿음 다들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녹화해왔는데 문제시 꼭 알려주기야...




타로는 아니지만 이태원하니까 생각나는 사주 >>무중철학<< 원래 그냥 천막쳐놓고 하시다가 몇년 전부터는 건물1층에서 하시는걸루 암 따로 예약 되는거 없었고 걍 한겨울에 세시간을 내리 기다림(요즘은 바꼇나요..?) 선생님을 선택할순 없지만 세분 다 진짜 용하시고,, 친구랑 같이 갔다가 입 쩍 벌어진채로 돌아옴 +몇 년 전에 본건데 지금 생각해보면 90%이상 맞추셨다.

1. 일본 전문 학교 입학 (3년제) (2년제로 들어가서 취업한 97년생 선배도 있음) 2. 신입 채용 => 합격! 일본은 신입 채용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일부러 일본어 배워서 일본으로 왔어요 ONLY 신입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 하나로 일본어 배움 경력 쌓고 한국으로 튀려고;

아 맞아 그롬 지금 팀 해외분들이 젤 많은??? 타이밍이겠지?!!! 없으면 혼잣말 할게요 알라 궁금한 점 있습니다 해외에 직장잡으신 분들의 루트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궁금함!! 어떻게 가게 되셨어요??? 저같경 한국대학교출신(no bl)에 직무 경력 0에 수렴하는데요 한국에서 2~5년 정도 일을 한 뒤에 경력직으로 드가는 것이 맞을까요? 전기전자직무로 해외(미국만 알아보긴 함)에서 일하는게 어렵다고 들었음!!! 자국 출신 대학교 나오는 거 아닌 이상 어렵다고 해서 한국에서 경력 쌓고 가야하나? 싶음

뇌 과학적으로 보면 이건 생존 본능 때문임. 우리 뇌는 에너지를 아끼려고 현상 유지를 좋아함. 새로운 시작은 뇌한테 엄청난 스트레스임. 편도체가 발작 버튼 누르면서 못 할 이유를 100가지 만들어냄. 이 공포 반응 무시하고 그냥 몸 움직이는 게 진짜 지능임.


근데 우리나라는 왜 전문면허가 있더라도 최저임금으로 주40시간 근무한 사람과 급여의 큰차이가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