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엔비디아는 전 세계(라고 해도 세 곳) HBM 회사에게는 가장 큰 고객.
젠슨 황 CEO 손에 한국에서 출간한 ‘슈퍼 모멘텀’이 드디어 들어갔다.
자자들이 원고 작업을 하며 엔비디아와 젠슨 황과 관련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노력이 의미 있게 됐다.
영어판, 일어판이 잘 진행되기를!
akaiving@akaiving
‘슈퍼 모멘텀 Super Momentum’ — 젠슨 황에게 선물로 전달됐습니다. 출간 2주만에 4쇄 찍었고, 5쇄 들어갑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