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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ronglog

좋아하는 것들만 담아도 시간이 모자라!

www.적독직렬독서협회.com Katılım Temmuz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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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 독서 기록 #읽었어롱 • 필사 기록 #필사했어롱 • 책 추천 #롱큐레이션 한국 소설, SF 계열 위주로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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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은
초은@checkchak19·
#rt이벤트 『주와 연』&무크지 같이 드릴게요 왜냐면 무크지까지 같이 봐줬으면 좋겠음...! 책은 제가 구매한 거고요 아무 흔적 안남은 책입니다 무크지는 제가 형광펜 칠한 부분 딱 한곳 있어요 #rt 해주시면 참여완료! - 당발은 7/26 일요일 오후 4시 배송도 당발 후 정보 받으면 바로 보내드릴게요 CU반택으로 받으실 수 있는 분들만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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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EOM˚ ⋅𝜗𝜚
SESEOM˚ ⋅𝜗𝜚@seseomlife·
#독서계트친소 #독서계_트친소 #일상계트친소 #일상계_트친소 독서를 좋아하는 건지 활자를 좋아하는 건지 완독후기 쓰는 걸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는 2n여성의 나날📕🍀 독서 50% 일상 35% 덕질 15%로 굴러가는 계정•••✨ 고등학생 이상 여성분들만 받습니다! 강렬히 친해지고 싶으시면 멘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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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나도 트친소 올리고 싶은데 해시태그 서치밴이 걸림 진장할.... 이건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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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메리@ireumdiao·
🩵 #rt + follow 이벤트 🩵 『수족관』읽었는데 너무 인상이 깊더라구요... 쓰라린 여름 향기가 물씬 나는 이 소설을 한 분이라도 더 읽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8/5 수요일 오후 6시, 한 분께 카톡 선물하기에서 코드 선물을 만들어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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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교환 독서 하는 친구와 신청했습니다 .ᐟ.ᐟ 아 너무 기대돼 🫪🫪 트친님들도 교독사이 있으면 꼬옥 신청해 보기 📝
밝은세상@wsesang1

⚡쾌락 교환 독서 클럽⚡ 독서 메이트와 도파민 터지는 쾌락 교환 독서에 참여하실 분을 찾습니다! ⚡ 신청 방법⚡ ① 밝은세상 계정 팔로우 + 모집 게시물 좋아요 ② 네이버 폼 작성 (naver.me/Grg4tNnC) 신청 후 댓글로 기대평 남기면 당첨 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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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두달@sp_ringe·
#RT이벤트 ❝헛된 희망은 절망보다 위험했다.❞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 정보라 작가님 신작 아직 안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혈중 디스토피아 농도 부족하다. 피비린내 나는 불완전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찾고 계신다면 여깁니다 .. 🧟‍♂️🧬 팔로우 안하셔도 돼요! 빠르게 #rt 만!!! 5분을 추첨해 출판사에서 바로 해당 도서 1부를 보내드립니다 🥳 28일 당첨자 발표할게요! 자세한 도서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타래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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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상태:겨울통앓이)
mia (상태:겨울통앓이)@Bibliophile_mia·
#RT이벤트 『겨울통』 알티 이벤트가 왔습니다~! 왔어요!💝 제가 6월부터 탐라에 겨울통을 목놓아 외치던 걸 감사히 지켜보셨다는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원트보고 도서 지원해주시겠다는 연락을 주셨어요!!! 무려 ❄️7️⃣권!!!!!!!!❄️ 제가 왜 극심한 겨울통앓이 중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진짜 이 미친(PPPPP) 소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읽어줬음 좋. 겠. 다!🙏🏻 『겨울통』 읽고 이 여름을 같이 이겨내 보아요!🩵 이 인용 트윗을 알티 + 마음 하시면 참여 완료! 당첨자 7분께는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직접 『겨울통』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7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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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상태:겨울통앓이)@Bibliophile_mia

오 나도 출판사 졸라서 겨울통 알티 이벤트 낋여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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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오늘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 가방의 커피가 새 버려서 다 젖음 북커버 있어서 책은 살았음 오늘 북커버 빨아야지... #북커버사용해서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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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
셔니@shayeony_lib·
#독서계 #독서계트친소 #독서계_트친소 방학맞이 첫 트친소 열어요!!💛 책애 하는거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문학은 안가리고 다 읽고 종종 비문학도 읽어요. 블로그랑 인스타도 하고 있구요..!도서관과 독립책방 다니는게 취미에요! 요즘은 글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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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정세랑 작가님 책만 잔뜩 사 두고 이제서야 『지구에서 한아뿐』 읽는데 벌써부터 기대돼... 아직 30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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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우와 너무 멋진 활동임... 나도 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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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의 글러 계정
율리의 글러 계정@yulliuiread·
제가 학생들에게 자주 추천하는 연습이 있는데요, 여러분도 시도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일단 다섯 가지 색깔의 펜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내가 쓴 소설을 출력해서 앞에 두고, 읽어 내려가면서 다섯 가지 감각적 디테일(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이 등장할 때마다 표시해 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소설이 끝날 때까지 가장 적게 사용한, 혹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색깔의 펜이 나올 겁니다. 그게 바로 내가 잘 사용하지 못하는 감각입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미각이었던 거고요. 예를 들어봅시다. -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문지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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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이
굴이@geul_123·
#이벤트 #RT이벤트 얘들아(0명) 주목〰️🌀 박상영 미스터리 신작! 무려 여성서사 쌍방구원 망한사랑 작품!!! 굴이가 붐업하고 있는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다들 알지???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개인 이벤트도 진행했었는데 말이야 이번에 출판사를 졸라서 5부!!! 이벤트를 받아 왔어😍😍 정식 출간 도서+무크지 구성이고 오늘부터 5일간 진행! 7/27에 당첨자 발표 예정 참여 방법은 RT만 해주면 돼!!!!! 독서계 친구들이랑 꼭 같이 읽고 싶었어…🥺❤️ 많이 참여해주고 널리 알려주길 바래…🫶🫶 그럼 20000 안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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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북로그 접속.. 저만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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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bean_ook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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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_ook·
@bookronglog 안녕하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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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
sow@ienssb·
#도서제공 📚 『태양 아래 올리브』, 김초엽 🫒 수채화 같은 물성이 스며 들어있는 소설! >>> 선명한 답을 그려 넣기보다, 번져 가는 색으로 인간의 본질을 오래 바라보는 이야기 <<< ---- 김초엽 작가의 장편은 늘 하나의 질문을 품고 시작해, 마지막에는 그 질문을 독자의 삶 앞에 조용히 내려놓는다. 『태양 아래 올리브』 역시 그러했다. 이 작품은 서서히 쌓여 가는 세계관과 인물 간의 관계성, 그리고 묵직한 질문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소설이다. 성급하게 답을 내놓지 않고, 천천히 빛을 모으듯 세계를 완성해 간다. 여자들의 우정, 누군가를 향한 사랑, 그리고 깊이 사유하게 만드는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흩어진 별빛이 아니라 하나의 별자리가 되어 서로를 비춘다. 북토크에서 깁초엽 작가는 이번 신간을 두고 "서로 다른 인간이 얼마나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 말을 품고 읽기 시작한 소설은 어느새 현실을 앞으로 데려다 놓는다. 만약 그런 존재들이 정말 우리 곁에 있다면, 우리는 과연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를 닮아 가는 일일까, 끝내 닮을 수 없음을 끌어안는 일일까. 소설은 끝내 답을 답을 건네기 보다 질문을 오래 품게 만든다. ---- 이 소설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SF를 인간의 감정으로 번역하는 능력이었다. 과학과 철학은 차갑게 맞물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온도를 나누며 하나의 언어가 된다. 이야기의 속도는 빠르지 않고 갈등 역시 거칠게 폭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천천히 쌓인 시간은 오히려 세계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세계관이 오래 마음에 머무는 이유는 이 소설이 긴장감으로 독자를 밀어붙이는 대신 한 사람을 끝까지 이해하려는 시선으로 걸어가기 때문이 아닐까? ---- 책장을 덮고도 여러 문장을 다시 펼쳐 읽었다. 문장은 읽는 순간을 지나 마음속에서 오래 숨을 쉰다. 오래 곱씹게 되는 문장이 많다는 것은 이 작품이 단순한 SF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태양 아래 올리브』는 미래를 상상하는 소설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를 묻는 소설같다. 그 질문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오늘 속에서 다시 조용히 빛나기 시작한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태양아래올리브 #버디물 #로드트립 #김초엽장편소설 #김초엽신간 (스포를 할 수 없어, 이 책의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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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ienssb

아니 김초엽 작가님 이번에 도대체 뭘 쓰신거임.. 그냥 미쳤다는 말 밖엔 ㅠㅠㅠㅠ 천천히 쌓아가는 세계관과 여자들의 우정, 그리고 누군가와의 사랑, 깊생할 수 있게하는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까지 ㅠㅜㅜ 인덱스 엄청 붙였는데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그냥 제발 저 믿고 읽어주세요. 진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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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
sow@ienssb·
#RT이벤트 + #follow (1명) 이 트윗 알티 + 팔로우 해주신 1분께 제 최애 작가님 신간 『태양 아래 올리브』 를 드립니다!! 📍아래 서평 알티하면 당첨률 UP! 📍당발 :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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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ienssb

#도서제공 📚 『태양 아래 올리브』, 김초엽 🫒 수채화 같은 물성이 스며 들어있는 소설! >>> 선명한 답을 그려 넣기보다, 번져 가는 색으로 인간의 본질을 오래 바라보는 이야기 <<< ---- 김초엽 작가의 장편은 늘 하나의 질문을 품고 시작해, 마지막에는 그 질문을 독자의 삶 앞에 조용히 내려놓는다. 『태양 아래 올리브』 역시 그러했다. 이 작품은 서서히 쌓여 가는 세계관과 인물 간의 관계성, 그리고 묵직한 질문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소설이다. 성급하게 답을 내놓지 않고, 천천히 빛을 모으듯 세계를 완성해 간다. 여자들의 우정, 누군가를 향한 사랑, 그리고 깊이 사유하게 만드는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흩어진 별빛이 아니라 하나의 별자리가 되어 서로를 비춘다. 북토크에서 깁초엽 작가는 이번 신간을 두고 "서로 다른 인간이 얼마나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 말을 품고 읽기 시작한 소설은 어느새 현실을 앞으로 데려다 놓는다. 만약 그런 존재들이 정말 우리 곁에 있다면, 우리는 과연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를 닮아 가는 일일까, 끝내 닮을 수 없음을 끌어안는 일일까. 소설은 끝내 답을 답을 건네기 보다 질문을 오래 품게 만든다. ---- 이 소설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SF를 인간의 감정으로 번역하는 능력이었다. 과학과 철학은 차갑게 맞물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온도를 나누며 하나의 언어가 된다. 이야기의 속도는 빠르지 않고 갈등 역시 거칠게 폭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천천히 쌓인 시간은 오히려 세계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세계관이 오래 마음에 머무는 이유는 이 소설이 긴장감으로 독자를 밀어붙이는 대신 한 사람을 끝까지 이해하려는 시선으로 걸어가기 때문이 아닐까? ---- 책장을 덮고도 여러 문장을 다시 펼쳐 읽었다. 문장은 읽는 순간을 지나 마음속에서 오래 숨을 쉰다. 오래 곱씹게 되는 문장이 많다는 것은 이 작품이 단순한 SF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태양 아래 올리브』는 미래를 상상하는 소설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를 묻는 소설같다. 그 질문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오늘 속에서 다시 조용히 빛나기 시작한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태양아래올리브 #버디물 #로드트립 #김초엽장편소설 #김초엽신간 (스포를 할 수 없어, 이 책의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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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
Rong..@bookronglog·
@songsin2524 둘 다 술술 잘 읽혀용 저라면 혼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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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
송신@songsin2524·
급류 vs 혼모노 뭐부터 읽을까... 둘다 살 예정!! 아니면 병렬독서가 저한테 맞는지 시도해봐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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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g..@bookronglog·
@likea4u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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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likea4u·
트친소 내렸습니다!! ☺️ 앞으로 가티 오순도순 책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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