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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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정정레시피를 내놓은 최초의 라면_멸치칼국수> 농심 멸치 칼국수 봉지에 5분 조리라고 적혀있지만… 그대로 하면 라면과 칼국수 사이의 애매한 맛만남. 진짜 맛 제대로 내는 법: 물 650ml에 면+스프 넣고 10분 푹 끓이기 마지막에 고춧가루, 참기름, 김치, 깨 등 취향대로 추가하면 알제?? (출처:웬지식)


경찰의 과잉진압의 폭행으로 다쳐 쓰러져 있는 청년입니다.. 민주주의에 이게 맞는건가요..? 우리나라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공산당으로 만들고 있는 이재명 반드시 탄핵해야합니다.

꾸덕하고 진한 크림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 콩게미 😊 역시 여름이면 생각나는 용인 대표 콩국수 맛집답습니다. 엄청난 웨이팅 끝에 먹었습니다. 이곳은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 안내부터 반찬, 음식 수령, 퇴식까지 전부 셀프로 운영됩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은 조금 당황할 수도 있지만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는 않습니다. 저는 크림콩국수를 먹었는데 소금도 설탕도 넣지 않고 그냥 먹어도 고소한 맛이 진해서 맛있습니다. 한 입 먹어보니 왜 사람들이 오픈런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를 연상시키는 꾸덕함. 진한데도 텁텁하지 않아서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웨이팅이 길고 영업시간도 짧은 편이지만 이 정도 맛이라면 충분히 감수하고 먹을 만한 곳 😊 주말에는 대기가 정말 길어서 오픈런을 추천드립니다. #용인맛집 #콩게미 #콩국수맛집 #용인콩국수 #기흥맛집


하락장인지 조정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주식이든 코인이든 떨어질 때 진짜 조심해야 할 걸 내 경험담으로 알려줌. 알트코인으로 수익금을 거의 다 날리고, 본전까지 손실이 나기 시작하니까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안 함. 그리고 그때부터 사고회로가 바뀜. “어차피 반등은 올 거야.” “그 반등을 레버리지로 먹으면 복구 가능하지 않을까?” 딱 이 생각이 듦ㅋㅋㅋ 그래서 알트코인을 정리하고 바이낸스로 돈을 넘겨서 몇천만 원을 여러 코인들 몇배씩 롱에 박음. 근데 문제는 반등이 실제로 왔다는 거임. 수익도 났음. 원래는 그때 먹고 나왔어야 했는데, “조금만 더 먹고 나가자.” “이번에는 진짜 복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생각이 드는 순간 다시 빠지기 시작함. 그리고 그때부터 지옥이 열림. 시세만 계속 보게 되고, 일상생활이 안 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어어 하다가 결국 청산. 근데 더 무서운 건 그 다음임. 사람은 큰 손실을 인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번 한 번만 복구하자.” “이번에는 진짜 마지막이다.” 하면서 마이너스 통장에서 천만 원씩 빼서 또 매매하게 됨. 결국 마통 한도까지 다 끌어쓰고 나서야 멈췄음. 지금 돌이켜보면 알트코인으로 잃은 것보다, 그걸 복구하겠다고 레버리지와 빚을 쓴 게 훨씬 치명적이었음. 손실은 투자자의 일부일 수 있지만, 손실을 복구하려는 조급함은 빚쟁이 되는 급행열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