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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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74

Katılım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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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knjinbo 수고하셨고 또 고맙습니다. 내란세력이 버젓이 활개 치는 모습에 분노를 하던 차에 힘이 되는 소식입니다. 진보당이 추구하던 가치와 좋은 공약이 김경수 후보에게 오롯이 담기고 경남에서 내란세력이 재집권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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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영
전희영@knjinbo·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 전희영입니다. 저는 오늘, 오직 도민들의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직을 내려놓고 김경수후보와 조건없는 단일화를 선언합니다. 내란세력 청산하고 새로운 경남 정치를 꿈꾸며 달린지 어느덧 5개월입니다. 내란청산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자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내란에 대한 철저한 청산과 반성없이 우리 사회는 한걸음도 미래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경남은 보수결집이라는 이름아래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들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민의 피땀으로 일궈온 경남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의 부활거점으로 결코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이에 진보당과 전희영은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김경수 후보와 조건없는 단일화라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결단을 하는 순간 제 정치의 출발점인 학생들, 노동자, 농민, 서민들, 그리고 경남전역을 돌며 도민들과 했던 수많은 약속들을 떠올렸습니다. 오늘의 선언은 그 약속들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도민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세력 청산 선거로 만들어주십시오. 12.3비상계엄 그 순간 도민들의 안전을 내팽개치고 여전히 내란을 옹호하는 자를 또다시 경남의 수장으로 세울수는 없습니다. 내란을 옹호하고 도민들을 우롱하는 자들을 또다시 의회에 세울 수는 없습니다. 저 전희영과 진보당은 비록 도지사 후보의 자리에서 내려오지만, 도민 여러분과 함께 손 맞잡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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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윤석열이 쿠데타의 명분으로 삼았고, 지금도 윤어게인 극우들이 툭하면 울궈먹는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으로 수사와 기소받았던 민주노총 간부들이 최근에 무죄 판결. 민주노총을 간첩 소굴로 몰아가며 그토록 난리치던 언론들은 역시나 모두 침묵과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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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Minju_ttocchi 음험한 글이다. 비난을 자제하자면서 상대 후보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자신은 선의의 위치로 자리 잡는다. 각설하고 다시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민의 왜곡 부르짖으며 파투를 낼 것 같다. 내란세력 청산이라는 민의의 진정성을 찾기 어렵다. 탐욕은 죄악을 잉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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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2026.5.27. 울산 민주진보 단일화 파장으로, 저와 진보당 사이 날선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호 비난은 민주 진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우리가 함께 척결하고자 하는 반민주세력에게만 도움이 될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서로 비난하고 헐뜯는 언행은 삼가하기를 정중히 청합니다. 저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울러, 서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합리적 해결책을 도모하기를 제안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한때가 가장 빠른 때일수 있습니다. 저의 바램은 하나입니다.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는 방식의 단일화'입니다. 국민의힘 지지자가 대거 경선과정에 참가하여 역선택을 하게되면, 국민의힘이 원하는 후보가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이렇게 선출된 후보는 국민의힘과의 본선경쟁력에 치명적 어려움이 발생할 것임은 상식적 판단입니다. 특히, 인구 100만 남짓에 불과한 작은 광역단체이고 국민의힘의 조직력과 지배력이 막강한 지역임을 고려한다면 이런 구조적 위험은 더욱 고도화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진보당에 '역선택방지장치가 마련된 단일화'방식을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민의는 이미 여러 차례 여론조사를 반복하며 나타난 일관된 경향성을 통해 추단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용기있는 결단입니다. 울산에서 역선택방지조항이 누락된 단일화 여론조사를 실시하면 '국민의힘이 좋아하는 후보'가 단일화 후보가 될 구조적 위험이 크다는 언급에 대해,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불쾌감을 느꼈다고 들었습니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불쾌감을 느낀 것에 대해 진정으로 송구함을 드립니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에게 불쾌감을 드릴 의도가 없었고, 국민의힘이 김종훈 후보를 좋아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제가 위와 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은, 문언 그대로 역선택방지조항 조차 없이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단일화 경선에 대거 참여한다면 민주진보 진영의 대표성있는 후보가 아니라,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선택한 후보가 민주진보진영의 단일후보가 될 위험성이 크다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지적입니다. 김종훈 후보 개인의 민주를 위한 투쟁과 경륜, 그리고 내란세력 척결을 위해 애써온 삶을 존경하고 신뢰합니다. 개인에 대한 평가가 아니오니 오해를 거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전히 우리 범민주진영의 바램과 힘을 신뢰합니다. 제가 역선택방지조항이 누락된 여론조사방식에 문제를 제기한 것은, 울산의 정치 상황을 고려할 때, 그 방식은 국민의힘이 실질적으로 민주진보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결과로 귀결되고, 이 것은 어렵게 찾아온 민주도시 울산의 꿈을 허물고 다시 국민의힘 지방정부 재집권의 길을 열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여론조사를 멈출 수 밖에 없었던 저의 충정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진보당과 협력적 토의가 재개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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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기자회견문 2026.5.26.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에 대한 입장 저는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마, 김종훈 후보도 이 점은 인정하실 겁니다. 제가 먼저 찾아뵙고 먼저 연락드리고 먼저 머리숙이고 먼저 청했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께 아쉬운 점이 있어도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았고 늘 존경과 감사와 신뢰를 드려왔습니다. 단일화 과정에서 사실과 다소 다른 정치적 공격이 있을 때에도 속으로 삭이며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 단일화에 임하며 내건 조건은 단 하나였습니다.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는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작이자 끝이었고,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며 대 전제였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께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도 처음부터 한결같이 이 한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이 조건만 지켜진다면, 나머지 여론조사 실시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진보당에 최대한 협조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이 원칙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진보당측에서도 너무나 잘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유일한 한가지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명제는 어떤 정치적 수사와 합의를 넘어서는 시민을 받드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론조사시작 직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으로부터 '민의가 왜곡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전달받았습니다. 특정 세력의 조직적 여론조사 개입 우려에 대한 제보가 있었고, 여론조사 문항에 역선택 방지가 누락되어 있음을 말씀들었습니다. 담당자에게 누락 경위를 물으니,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울산의 독특한 정치 지형을 잘 알고 있을 진보당이 왜 그런 요구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숨가쁜 선거 유세 일정으로 인해 제가 직접 합의문 작성에 참여하지 못하고, 총괄본부장님과 실무 담당자를 신뢰하여 문항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점은 저의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진보당의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함께 합의한 대전제, 즉 '민의가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줄 것을 신뢰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단일화 합의였습니다. 그 것 하나만 지켜주기를 바랬습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이자 시작점인 '민의의 왜곡없는 방식의 단일화'가 정치적 기교로 훼손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 아래 총괄본부장님의 여론조사중단 요청에 동의한 것입니다. 만약 역선택이나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으로 민의가 왜곡된 채 단일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로 인해 민주시민들의 일반 상식과 예상을 벗어난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수 있겠습니까. 역선택 방지조항 누락을 요구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경선은 국민의힘 지지층의 도움으로, 본선은 민주당의 도움으로 돌파할 수 있다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입니다. 민주진보 진영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보당은 여론조사합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하나, 저로써는 진보당이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자 이번 단일화의 시작이자 끝이며 정신인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고 반영되는 이기는 선거위한 단일화'를 함께 지키가지 않은 것에 대해 더 아쉬운 마음입니다. 합의의 전제가 민의왜곡없는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대의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적 기술로 민의를 왜곡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그럼에도 단일화를 향한 바람은 여전합니다. 진보당에 대한 신뢰도 여전합니다. 전제는 변하지 않습니다. 민주시민의 뜻이 왜곡 없이 온전히 반영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제안합니다. 저희는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역선택방지장치 및 특정 세력 조직적 개입을 차단할 안전장치를 마련한 여론조사 방식 단일화를 제안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 방법마저 어렵다면, 서로 직접 만나 오해를 풀고 구체적 논의를 더하기를 제안합니다. 서로 비난만 하거나 민감한 선거직전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와 의혹을 퍼뜨리며 정치적 유리함을 찾는 것은 비겁한 방법입니다. 이미 수 많은 여론조사 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민의는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론조사 실시 예정일에도 단일화 방식으로 제안되었던 ARS보다 더 정확한 전화면접 방식 KBS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역선택방지장치가 누락된 채 여러 의구심이 커져버린 기존 단일화 여론조사 보다 같은 시기 발표된 KBS의 전화면접방식 여론조사가 더 신뢰도가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발표된 여러 여론조사들과 흐름도 같이 합니다. 이렇게 이미 확인된 민의가 있다면, 그 뜻을 반영하여 조속히 합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정치적 기교로 요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인된 민의를 잘 받들고, 우리에게 부여된 민주도시 울산을 건설할 사명을 반드시 완수할 우리의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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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같이 합의해서 여론조사 룰을 확정해놓고는 진보당이 “역선택 방지 조항”을 일방적으로 밀어부친 것처럼 쓰는건 무슨 유체이탈 화법입니까? 이런식으로 정치하시면 그 어떤 약속도 믿을 수 없게됩니다. 잘못으로 인정하고 끝날게 아니라 합의한 방식에 책임지셔야죠. “총괄본부장”이라는 직함의 무게를 알고 맡기신거 아닙니까? 억울함을 참기는 무슨..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뒤틀어서 연락을 안받은 것도 김종훈인 것처럼 몰아가고 있으시네요. 오해를 해소하기는 커녕 불신을 키우는 글입니다. 내리십시오. 기다리지 말고, 먼저 사과하고 연락하세요. 단일화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십시오. 이번 선거의 무게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김두관 본부장은 도대체 어떻게 “민의왜곡”을 확인했느냐는 겁니다. 그 부분에 책임있는 답변을 계속해서 회피하고 계십니다.
김상욱@Minju_ttocchi

2026.5.26.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에 대한 입장 저는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마, 김종훈 후보도 이 점은 인정하실 겁니다. 김종훈 후보님께 아쉬운 점이 있어도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았고 늘 존경과 감사와 신뢰를 드려왔습니다. 단일화 과정에서 사실과 다소 다른 정치적 공격이 있을 때에도 속으로 삭이며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 단일화에 임하며 내건 조건은 단 하나였습니다.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는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작이자 끝이었고,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며 대 전제였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께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도 처음부터 한결같이 이 한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이 조건만 지켜진다면, 나머지 여론조사 실시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진보당에 최대한 협조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이 원칙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그런데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으로부터 '민의가 왜곡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전달받았습니다. 특정 정치세력의 조직적 여론조사 개입 우려에 대한 제보가 있었고, 여론조사 문항에 역선택 방지 조항이 누락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에게 누락 경위를 물으니,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숨가쁜 선거 유세 일정으로 인해 제가 직접 합의문 작성에 참여하지 못하고, 총괄본부장님과 실무 담당자를 신뢰하여 문항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점은 저의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진보당의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함께 합의한 대전제, 즉 '민의가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줄 것을 신뢰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단일화 합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이자 시작점인 '민의의 왜곡없는 방식의 단일화'가 정치적 기교로 훼손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 아래 여론조사를 중단에 동의한 것입니다. 만약 역선택이나 조직적 개입으로 민의가 왜곡된 채 단일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로 인해 민주시민들의 일반 상식과 예상을 벗어난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수 있겠습니까. 역선택 방지조항 누락을 요구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경선은 국민의힘 지지층의 도움으로, 본선은 민주당의 도움으로 돌파할 수 있다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입니다. 민주진보 진영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로써는, 진보당이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었던 '민의왜곡 없는 방식'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단일화를 향한 바람은 여전합니다. 진보당에 대한 신뢰도 여전합니다. 전제는 변하지 않습니다. 민주시민의 뜻이 왜곡 없이 온전히 반영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 말이 많지만, 진보당과의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억울함을 더욱 참고 있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만나서 오해가 있다면 풀고 싶고, 경위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김종훈 후보님께 직접 연락하여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김종훈 후보님도 황당하실 수 있겠지만, 저 역시 합의의 처음이자 끝이었던 민의의 왜곡 없는 반영이 의도적으로 훼손되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번 일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서로 진정한 진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로 공격하고 헐뜯고 약점잡으며 유언비어를 생산해내는 비겁한 일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서로의 오해를 해소하고 다시 신뢰를 모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국민께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민주시민의 민의를 왜곡하는 방식'의 단일화가 허용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마지막까지 진보당과 김종훈 후보에 대한 신뢰와 바램과 존경을 지키며 함께 마음 모을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선거 전 함께함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선거 후에라도 범민주진영의 뜻모음과 단합이 가능하기를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울산에서 범민주진영의 단합은 울산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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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진보당@thejinboparty_·
[대변인 브리핑] 김상욱 후보의 여론조사 입장에 대해 오늘 김상욱 후보가 본인의 SNS에 "여론조사 문항에 역선택 방지 조항이 누락되어 있었다. 이는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5월 22일, 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관련 실무 협의가 2차례 있었습니다. 김상욱 후보 측 대리인과 민주당 측 관계자, 진보당 울산시당 위원장과 진보당 측 관계자 총 4인이 울산시의원 경선을 포함해 실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시의원 경선 참가 여부가 주된 논의 내용이었고, 당시 울산 시장 후보 여론조사 문항 협의 과정에는 심각한 논쟁이 없었습니다. 진보당은 "모든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자. 울산은 보수세력이 강하고, 보수 측에서도 김두겸 시장의 불통 정치에 분노하고, 합리적 대안을 찾는 민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민들도 지지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것이 본선 경쟁력 확인에서 중요할 수 있다"라고 제안했고 이에 대해 김상욱 후보 측 대리인은 흔쾌히 합의했습니다.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라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김상욱 후보 측 대리인은 오히려 "그렇다면 시민주권 지방정부 울산이라는 표현을 넣어 묻자"라고 제안까지 했습니다. 다시 한번 김상욱 후보에게 묻습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김상욱 후보의 여론조사 기관과의 내통 의혹입니다. 이미 양자가 합의한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시간에 아래 의혹부터 해명하십시오. 첫째, 김상욱 후보 대리인은 언제 어떻게 여론조사 결과를 들여다보고, 확인했습니까? 김상욱 후보 대리인은 24일 오전 9시 30분경 김종훈 후보 측에 전화해서 아주 구체적인 수치까지 거론해 가며 여론조사 중단해야 한다는 반복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알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말들이었습니다. 둘째, 이에 대해 김상욱 후보는 언제 어떻게 누구를 통해 보고받았습니까? 어떤 데이터를 확인했길래 일방적으로 단일화 경선 여론조사를 중단시킨 것입니까? 셋째, 경선 중에 한 후보가 여론조사 기관으로부터 중간에 여론조사 값을 확인하는 것이 정상적인 상황입니까? 이것이야말로 선거 부정 개입이고, 여론조사를 오염시킨 것이 아닙니까? 당내 경선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김상욱 후보는 본질을 흐리지 마시고, 사실관계에 기초해서 입장을 밝히시기 바랍니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는 오늘 양 여론조사 기관에 '증거보전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법적 대응도 검토 중입니다.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김상욱 후보는 울산 시민 여러분께 사과하고, 단일화 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2026년 5월 26일 이하나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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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ease74·
@Minju_ttocchi ‘우려의 제보’가 단일화를 걷어찰 이유가 되나? 애초 양당 간 합의한 대로 진행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면 될 일을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버리네. ‘민의’라고 포장하지마라. 내가 아니면 파투낼거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차라리 비루해보이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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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2026.5.26.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에 대한 입장 저는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마, 김종훈 후보도 이 점은 인정하실 겁니다. 김종훈 후보님께 아쉬운 점이 있어도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았고 늘 존경과 감사와 신뢰를 드려왔습니다. 단일화 과정에서 사실과 다소 다른 정치적 공격이 있을 때에도 속으로 삭이며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 단일화에 임하며 내건 조건은 단 하나였습니다.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는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작이자 끝이었고,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며 대 전제였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께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도 처음부터 한결같이 이 한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이 조건만 지켜진다면, 나머지 여론조사 실시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진보당에 최대한 협조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이 원칙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그런데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으로부터 '민의가 왜곡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전달받았습니다. 특정 정치세력의 조직적 여론조사 개입 우려에 대한 제보가 있었고, 여론조사 문항에 역선택 방지 조항이 누락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에게 누락 경위를 물으니,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숨가쁜 선거 유세 일정으로 인해 제가 직접 합의문 작성에 참여하지 못하고, 총괄본부장님과 실무 담당자를 신뢰하여 문항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점은 저의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진보당의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함께 합의한 대전제, 즉 '민의가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줄 것을 신뢰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단일화 합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이자 시작점인 '민의의 왜곡없는 방식의 단일화'가 정치적 기교로 훼손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 아래 여론조사를 중단에 동의한 것입니다. 만약 역선택이나 조직적 개입으로 민의가 왜곡된 채 단일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로 인해 민주시민들의 일반 상식과 예상을 벗어난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수 있겠습니까. 역선택 방지조항 누락을 요구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경선은 국민의힘 지지층의 도움으로, 본선은 민주당의 도움으로 돌파할 수 있다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입니다. 민주진보 진영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로써는, 진보당이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었던 '민의왜곡 없는 방식'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단일화를 향한 바람은 여전합니다. 진보당에 대한 신뢰도 여전합니다. 전제는 변하지 않습니다. 민주시민의 뜻이 왜곡 없이 온전히 반영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 말이 많지만, 진보당과의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억울함을 더욱 참고 있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만나서 오해가 있다면 풀고 싶고, 경위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김종훈 후보님께 직접 연락하여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김종훈 후보님도 황당하실 수 있겠지만, 저 역시 합의의 처음이자 끝이었던 민의의 왜곡 없는 반영이 의도적으로 훼손되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번 일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서로 진정한 진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로 공격하고 헐뜯고 약점잡으며 유언비어를 생산해내는 비겁한 일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서로의 오해를 해소하고 다시 신뢰를 모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국민께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민주시민의 민의를 왜곡하는 방식'의 단일화가 허용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마지막까지 진보당과 김종훈 후보에 대한 신뢰와 바램과 존경을 지키며 함께 마음 모을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선거 전 함께함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선거 후에라도 범민주진영의 뜻모음과 단합이 가능하기를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울산에서 범민주진영의 단합은 울산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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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Minju_ttocchi 선거라는 공간은 후보자를 여러 방면으로 검증하고 확인하는 자리인데 당신의 선택은 신의를 저버리는 것임을 확인한다. 배신은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이 어렵겠나? 또한 그 대상이 시민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다. 배신의 시간이 오면 그럴듯한 정치적 수사로 근거를 마련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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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툴툴털고 다시 시작 처음마음으로 시민만 바라보며 다시 시작합니다. 오뚝 오뚝 오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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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Minju_ttocchi 양보를 바랄거면 단일화 말도 꺼내지 말고, 단일화를 약속했으면 그 결과에 승복해야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에 봉하를 찾고 하는 짓은 정몽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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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2026.5.24. 민주진보 단일화의 바램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면,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가 정해져 내란세력 척결에 더 힘을 더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아마 많은 지지자분들과 시민들께서도 같은 기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것이 꼭 기대하고 계획한대로만 가는 것은 아니다보니 조금 더 우여곡절을 겪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더 중심잡고 더 힘내서 묵묵히 그리고 강건히 우리의 길을 함께 손잡고 걸어가요. 함께 더 손잡고 함께 더 뜻 모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KBS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가상 4자대결에서 제가 37%, 김두겸 후보가 32%, 김종훈 후보가 15%, 박맹우 후보가 3%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상세)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민주진보 단일화의 바램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선거 이후 지방정권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일화의 방식은 '시민 전체의사가 왜곡되지 않게 반영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여론조사에 일부 세력의 농간이 개입되어 시민 의사가 왜곡되어서는 안됩니다.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으로부터 여론조사 중단 경위를 말씀듣고 간곡히 당부드렸습니다. 하나, 내란 세력 척결과 민주 시민주권 정부 수립의 염원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 시민 전체의사가 왜곡되지 않게 잘 반영되고 일부 세력의 농간이 개입되지 않아야 합니다 셋, 반민주 세력이 민주진보 단일후보 결정에 개입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넷, 진보당은 적이 아니라 범민주 진영의 동지입니다. 다섯, 민주진보 단일화의 염원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여섯, 가장 청렴하고 깨끗하며 민주적 방법으로 시민이 주인되고 시민이 이기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더 긴장하고 더 꼼꼼히 살피며 더 마음 낮추고 더 겸손하고 더 성실하게, 오직 시민의 이익만 바라보고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준비하겠습니다. 시민 곁에 늘 함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울산시장 여론조사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상욱·김두겸 후보가 팽팽한 접전을 벌인 가운데, 진보 진영의 단일화 여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KBS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울산시장 가상 '4자 대결'에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37%,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32%로 나타나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이어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15%, 박맹우 무소속 후보는 3%로 나타났다. 진보성향 후보 단일화를 가정한 가상 3자 대결에선 단일 후보가 누구로 선출되느냐에 따라 표심 격차가 나뉘었다. 먼저 김상욱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김상욱 45%, 김두겸 32%, 박맹우 4%로 나타나 김상욱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김종훈 진보당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김종훈 34%, 김두겸 32%, 박맹우 4%로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KBS가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23일 사흘간 진행된 이번 조사는 울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가상번호 내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로, 응답률은 24.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세은 기자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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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진보당@thejinboparty_·
<울산 단일화 경선 관련 진보당 입장> 김상욱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선언은 민주당과 진보당의 당 대 당 선거연대와 시민 앞의 약속을 뒤집는 매우 유감스러운 행태입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은 양 당이 충분한 협의를 거쳐 방식과 절차를 함께 결정하고 추진해 온 과정입니다. 그런데 결과 발표 당일 일방적으로 여론조사 중단을 선언한 것은 스스로 합의한 경선 원칙을 흔드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그동안 “아름다운 단일화”, “마음까지 하나 되는 단일화”를 강조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일방적인 중단 선언이 아니라, 함께 정한 경선 절차를 존중하는 자세입니다.   무엇보다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현황을 확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단일화 경선은 공정성과 비밀성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하며, 조사 진행 상황이나 특이사항이 특정 후보 측에만 전달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특정 후보 측에만 관련 내용이 전달되고, 이를 근거로 후보의 일방적인 여론조사 중단 선언까지 이어졌다면 이는 단순한 실무 착오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여론조사기관이 특정 후보 측과만 조사 상황을 공유하거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는 공정성과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경선 개입입니다.    또한, 김상욱 후보 측이 주장하는 이른바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었다면, 우선 경선 상대인 김종훈 후보 측과 해당 내용을 공유하고 공동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양측이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필요할 경우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에 문의하거나 대응 여부를 판단했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애초 합의한 대로 경선을 진행하고, 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할 것입니다. 김상욱 후보 역시 양 당의 합의 정신으로 돌아와 지금이라도 민주당 중앙당, 민주당 울산시당과 협의해 경선을 이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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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
[성명] 내고향여자축구단, 일본을 꺾고 반드시 우승하기를! 오늘,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결승에서는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의 도쿄 베르디와 맞붙게 됐다. 아시아 여자 축구 최강을 가리는 경기가 한국에서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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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민주노총@ekctu·
가자지구 구호를 위해 항해하던 국제 구호선단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군에 불법 나포되고, 한국인 활동가들이 강제 억류·추방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ICC가 전범으로 규정한 네타냐후와 이를 방조한 미국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불법 억류를 '군사적 출입 통제의 연장선'이라며 침략국의 논리를 대변했다. 자국민 보호 의무를 저버리고 친미사대에 급급한 위성락을 즉각 해임하라. nodong.org/statement/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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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actormoon @anarchyrok 박진성 두둔한 거 사과나 하라고 하세요. 조국의 무능함과 아들 대리시험의 후안무치는 차치하더도 성폭력 2차 가해와 같은 도덕과 양심의 실종은 큰 비극을 낳았습니다. 어딜봐도 조국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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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문성근@actormoon·
조국 후보를 놓고 고민하는 민주진영 시민께,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두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서사가 있고, 상당 세월 국민과 얼굴을 익혔습니다. 조국 후보, 호불호가 있겠으나, 우리 진영의 소중한 현재진행형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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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
✨️Lamp✨️@Lamp_38·
스타벅스 2차 사과문 꼬라지 좀 봐 ㅋㅋㅋ 기싸움 진짜 장난 아니다 ㅋㅋㅋ 냅다 사과문 세글자 메인에 박아놓은 꼬라지 ㅋㅋㅋ 지적 당해서 기분 나쁘다 이거임? 이를 너무 악물어서 치아에 금 갔겠어 ㅜ 그리고 인지 즉시 행사 중단한 거 아니잖아 ㅡㅡ 문구 수정하고 염병천병 했어 안 했어? 소비자가 정말 물로 보이시나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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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민주노총@ekctu·
1980년 5월, 광주 민중항쟁의 피는 87년 민주화의 강물이 되었고, 2016년 광장의 촛불이 되었으며, 2025년 내란 세력을 무너뜨린 역사의 불꽃이 되었다. 오월 광주는 지금 이 순간에도 뛰고 있는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그 오월의 정신으로 우리는 내란세력을 척결하고, 침략전쟁에 맞서며, 원청교섭 원년을 쟁취할 것이다. 광주의 밤을 건너온 영령들이 지금도 묻고 있다. 끝내 노동자 민중의 존엄을 지켜낼 것이냐고. 민주노총은 답한다. 광장에서, 노동현장에서, 거리에서. 우리는 끝내 승리할 것이다. nodong.org/statement/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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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진보당 김재연@jaeyeon80·
(지금은 삭제한) 신세계 정용진 회장은 극우 집단인 마가 복음 행사에 축사와 스타벅스 음료를 보내더니, 이제는 회사 제품 이름으로 항쟁 피해자들을 모욕합니다. 인간이 할 짓입니까? 오월 민주 영령들 앞에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진보당 김재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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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actormoon @mnd50potopara 조국 최대 업적이 아들 대리시험인가? 박진성 옹호인가? 윤석열 키운 건가? 아 참. 핸드폰은 들고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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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문성근@actormoon·
당연히 찬성! ’합당 재추진' 카드 던진 조국 "당선되면 민주당과 연대·통합 주도" #조국 #평택을 #조국혁신당 복건우 기자 omn.kr/2i7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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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1. 걱정된다. '긴급조정권 발동하라'는 삼성대변지들의 우레같은 합창이 정부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재용의 그럴듯한 '사과쇼' 다음날. "국민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달았는데, 삼성노조 파업은 '이재용과 그 친구들의 돈주머니에 막대한 피해를 낳을뿐'이라는게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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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잊지말자@ease74·
@repoact 조국의 박근혜 화법이야 어려 본 것이지만 제 감정하나 추스르지 못하는 자라 윗글을 보고 변명도 못하고 ‘홍두깨‘ 타령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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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
허재현@repoact·
<조국 대표가 검찰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검찰개혁이 자신의 정치적 숙명이라고 외치는 조국 대표. 정치에 나선 핵심 목표가 검찰개혁이라고 주장한다. 조국 민정수석 시절,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던 나는 묻지 않을 수 없다. 과연 그에게 검찰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문재인 정부 시절 민정수석이라는 요직에서 권력기관 개혁을 설계, 주도했던 핵심 인물이 바로 조국 대표였다. 그런데 결과는 어떠했는가? 검찰 권력은 약해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거대해졌고, 더 정치화되었으며, 종국에는 대한민국 권력을 뒤흔드는 공룡이 되었다. 국민들로 하여금 윤석열 정권의 악몽을 겪게 만들었다. 그것이 조국 대표의 책임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검찰의 특수부 수사권, 즉 직접수사권을 보장해 주었다. 조국 수석은 검찰개혁을 말하면서도 정작 검찰 권력의 핵심인 특수수사 체계는 그대로 남겨두었다. 검찰의 칼은 오히려 더욱 날카로워졌다. 나는 형사법제를 담당하는 검찰국장으로서 “검찰개혁의 핵심은 과잉 수사를 남발하는 특수부의 직접수사 기능을 축소하고, 경찰 송치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부의 인권보호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누차 강조했다. 그런데도, 오히려 특수부를 살리고 형사부를 죽이는 철부지 개혁을 강행했다. 심지어 윤석열 검사장이 원하던 서울중앙지검 4차장 직제까지 만들어 특수 기능을 보강시켜 주었다. 검찰개혁을 외치던 정부에서 오히려 검찰 권력을 강화시킨 것이다. 둘째, 검찰을 윤석열의 사조직으로 만들어 주었다. 조국 수석은 한동훈을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윤석열 측근들과 중수부 출신들을 서울중앙지검 부장에 배치하려 했다. 윤석열 중앙지검장의 요구 때문이라고 했다. 나는 검찰 인사를 담당하는 검찰국장으로서 “윤석열 요구대로 해주면, 인사 개혁이 불가능하고, 서울중앙지검이 윤석열의 사조직으로 변하기 때문에 안 된다”라고 극구 반대했다. 특히 “한동훈은 아직 차장을 나갈 기수도 아닌데 홀로 차장 승진을 시키고 그것도 최고 보직인 3차장에 앉히면 공직 질서가 무너지고 윤석열 개인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누차 경고했다. 그러나 조국 수석은 윤석열의 요구대로 해주었다. 내가 법무부를 떠나고, 1년 후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취임시킨 이후에는 전국 검찰청의 인사권을 윤석열과 그 측근에게 전부 위임하였다. 모든 검찰이 윤석열의 사조직으로 변하고 말았다. 그 결과, 윤석열은 조국 법무장관 후보를 잡기 위해 21명의 검사들로 특별수사단을 만들어 조국과 그 가족을 상대로 잔인한 수사를 마음껏 진행할 수 있었다. 검찰 사조직화 경고를 무시한 조국 수석의 자업자득이라고 볼 수밖에 없었다. 셋째, 법무장관 취임을 고집하다가 윤석열의 위상만 높여주었다. 조국 법무장관 후보와 그 가족에게 비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 여러 의혹이 번져나갈 때 법무장관 후보직을 사퇴했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문재인 정부의 정치적 부담을 줄이고, 윤석열 따위가 영웅처럼 대접받게 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조국 후보자 가족이 5대쯤 맞을 짓을 하고서 100대쯤 두들겨 맞았으니 분명 억울한 것은 사실이겠지만, 윤석열이 자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잔인무도한 짓을 벌이고도 대통령 후보급으로 체급을 올리는 상황을 만들어 줘서는 안 될 일이었다. 조국 후보자가 멈춰야 할 때 멈추는 지혜를 발휘하지 못한 까닭에 문재인 정부도 정치적 불행을 겪고, 국민들도 윤석열 정권 시절의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과거 과잉수사 정도를 벌이는 조직이었던 검찰 특수부가 표적수사를 넘어 정치 사냥극을 벌이는 조직이 되고, 부장검사 이상의 공직을 맡을 자질이 없었던 윤석열이 대통령까지 된 것은, 조국 수석의 검찰에 대한 오판, 무능, 정치적 욕심과 무관하다고 볼 수 없다. 조국 대표는 최근에도 어느 방송에 나와 자신이 허용하자고 주장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극히 예외적 보완수사권)과 김용남 후보가 허용하자고 주장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제한된 보완수사권)에 차이가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검찰개혁의 완성을 위해서 김용남이 아닌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사 실무를 오래 경험한 내 입장에서는 조국 후보, 김용남 후보 양자의 주장이 사실상 동일한 의미로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다는 것인지, 일선의 수사 실무를 제대로 알고서 하는 말인지 의문이 든다. 공적 영역에서는, 의도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다. 그것이 공인의 책임이다. 조국 대표는 문재인 정부 때 검찰개혁에 실패한 것을 마치 제3자의 일인 것마냥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검찰개혁을 스스로 설계하고, 추진하고, 검찰 인사를 운영했던 책임자였기 때문이다. (중략) 박균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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