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정말 하고 싶은데, 지금 관련 세팅이나 방법등도 전혀 몰르고 당장 개인적으로 할애할 수 있는 리소스가 없어서 접근을 안하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StandX_Official 가 제공해주는 포인트 환경은 초보 MM에게도 비교적 적은 리스크로 포인트를 모으고 나중에 이를 통해서 현금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StandX의 입장에서는 전문 MM 뿐만 아니라 일반 봇 스크립트 정도로도 접근이 가능한 MM 환경을 만들어줘서 더욱더 높은 유동성 깊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윈윈 전략인듯 합니다. 밑에 호들이스님이나 글로리님등이 현재 유동성을 봇으로 제공해주고 있는 상태인데, 이 유동성 봇의 기본 설계는 가능한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동성을 제공하고 (한시간중에 최소 30분) 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더가 체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MM들의 경우는 최소 2군데의 거래소를 통해서 아비트라지를 이용해서 거래를 일으키는 편입니다.) 이렇게 유동성을 가능한 많이, 가능한 멀리 체결가에 넣어두고, 시장 가격을 봇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오더를 다시 빼는등의 행위가 반복이 되어야합니다. 특히 가격이 급등하는 경우에는 오더가 체결이 되고 나서 빠르게 다시 손절(?)을 하거나, 다른 거래소에서 동시에 양방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어서 양방향으로 거래가 잡히면서 오더 포인트를 받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 물론 거래 체결 볼륨이 크면 클수록 수수료는 높아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손해는 감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봇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 쪽을 선택하거나, 적어도 아예 알람을 받아서 대응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수면 시간에는 꺼두는 것을 선호하긴 합니다. 호들이스님 처럼 잘때 급상승이나 하락이 나왔을때는 결국 손해를 보는 방향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면서 손해폭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호들이스님 트레이딩 점수는 많이 올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