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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어지는 박상용 검사 VS 한준호 + 서민석의 설전을 쉽게 쉽게 분석해보았습니다.
#팩트파인더
factfinder.tv/news/view.php?…
@sypark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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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밤9시에 노인이 치킨을 들고 소방서를 찾아온 사연
12월 23일 밤 9시
허리가 굽은 노인이 양손에 무거운 잔뜩 들고 소방서에 왔다. 눈을 맞아 머리카락이 허옇게 얼어붙은 채였다.
“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오셨나요.”
“이거.”
노인은 비닐봉지를 대뜸 내 손에 쥐어주고 돌아서려 했다. 따끈하게 김이 오르는 모양이 금방 튀긴 통닭이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걸 왜…”
“목숨값이야.”
“네?”
“19년 12월 23일에, 덕분에 살았어. 심장이 멈췄었는데 여기 근무하던 양반들이 구해줬지. 그때부터 매년 와.”
“아아, 네.”
“이 것도 딱 10년만 할 거야.”
“........”
“그럴 수 있겠지?”
“그럼요. 더 오래 사셔야죠.”
노인은 헹 콧방귀를 뀌며 소방서를 나갔다. 그리고 오래오래, 눈 내리는 12월 23일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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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제주 4.3 사건 78주년입니다. 국가가 국민을, 국민이 국민을 죽인 참극. 문제는 국가폭력과 이념대립과 진실왜곡이었습니다. 이제 4.3은 유가족 보상까지 왔습니다. 국가폭력과 이념대립과 진실왜곡은 사라졌을까요? 4.3의 상처로 제주인에게는 희열이 없다고 합니다. 4.3을 다룬 영화 '한란'을 보고 그 말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4.3 해결을 도운 사람으로서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이젠 제주인들도 기쁠 때는 소리내 웃으시길 바랍니다.
youtube.com/watch?v=xw_y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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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해위증교사 공범이란 말씀이신지요? 뒤에서 거짓말 마시고 국정조사 나오세요>
아래 기사를 보니 정작 녹취에 담긴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적반하장격의 황당무계한 허위 사실이 담겨 있네요.
서민석 변호사님!
제가 “당시 이재명 대표를 해할 수 있는 진술을 해주면 진행 중인 뇌물 사건에서 무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제3자 뇌물 사건으로 기소할 경우 종범으로 기소하여 두 번 감경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고요?
그거 본인이 저한테 제안해서 제가 안된다고 했던 얘기잖아요.
그걸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하시나요.
국정조사장에서 증인으로 선서하고 오늘 하신 말씀과 동일한 말씀을 하실 수 있나요?
서 변호사님!
기사를 보니 오늘 “오늘 공개된 이 녹음에는 그 주장이 얼마나 거짓이었는지, 그리고 사건을 특정 방향으로 끌고 가기 위해 어떤 설계와 거짓이 이루어졌는지가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며 “진술은 설계되었고, 압박과 회유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셨나 보네요.
변호사님이 이화영 씨를 변호하는 중에 이화영 씨가 한 진술이 “압박과 회유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하신겁니까?
지난번 기자회견하실 때는 오로지 진실만을 말하도록 변호인으로서 조력하셨다면서요?
그럼 서 변호사님은 저와 모해위증교사 공범이란 말씀이네요.
도대체 무슨 말씀 하시는 것인지는 스스로 알고 계시는지 의문입니다.
서변호사님, 뒤에서 거짓말 마시고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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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muzlandju: 탈무드에 아주 유명한 '두 명의 굴뚝 청소부' 우화가 있다.
하루 종일 굴뚝 청소를 마친 두 사람이 밖으로 나왔다. 한 명의 얼굴은 새까만 검댕 투성이였고, 다른 한 명의 얼굴은 땀방울만 맺힌 채 깨끗했다. 재미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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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을 종범으로 하려면 주범이 있어야 하는 게 당연한 것. 이화영을 종범으로 해달라는 이화영측 변호사 요청에 대한 대답. 주범이 있어야 종범이 되니 주범의 자백이 있어야 함.
[단독]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대북송금 수사팀 육성 확보 | 다음 - KBS v.daum.net/v/2026032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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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사건 78주년입니다.
국가가 국민을, 국민이 국민을 죽인 참극.
문제는 국가폭력과 이념대립과 진실왜곡이었습니다.
이제 4.3은 유가족 보상까지 왔습니다.
국가폭력과 이념대립과 진실왜곡은 사라졌을까요?
4.3의 상처로 제주인에게는 희열이 없다고 합니다.
4.3을 다룬 영화 '한란'을 보고 그 말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4.3 해결을 도운 사람으로서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이젠 제주인들도 기쁠 때는 소리내 웃으시길 바랍니다.
#제주43 #영화한란 #한국현대사 #43사건 #제주도 #영화추천 #독립영화 #역사 #국가폭력 #하명미 #김향기 #김민채 #이낙연
youtu.be/xw_y64ARnh8?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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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ark1113 요즘 검사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정치인들이 어찌 그리 거짓말을 잘하는지
사회 정의가 무너져가는걸
실시간을 보고 있자니 숨이 턱턱 막혔는데
검사님 덕분에 그래도 우리나라가 망하진 않겠구나 안도하게 됩니다.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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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경의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 사이의 대화 맥락을 말씀드립니다>
박상용 검사입니다.
어제 KBS는 2가지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A사실]
이화영 부지사는 2023. 6. 저(박상용 검사)에게 "쌍방울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비용을 대납했고, 이를 지사에게 두 차례 보고했다"고 진술합니다.
[B사실]
이후 박상용 검사는 2023. 6. 19. 서민석 변호사와의 전화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건데…."
위 기사를 차분이 읽어보면 기사 내용만으로도 박상용 검사가 2023. 6. 19. 서 변호사에게 한 말의 의미는 어느 정도 드러납니다.
즉,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씨가 이미 "쌍방울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비용을 대납했고, 이를 지사에게 두 차례 보고했다"고 자백한 사실[A사실]을 바탕으로, 2023. 6. 19. 서 변호사에게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의 그 "그거"를 하려면 이화영씨의 자백 내용에 어떤 점이 담겨야 한다는 점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설명이 [B사실]입니다.
[B사실]에서 언급되는 "그거"는 서 변호사가 박상용 검사에게 요구한 것으로 "이화영씨를 주범이 아닌 종범으로 처벌해 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누가 종범이 되려면 당연히 "주범"이 있어야 합니다. 주범이 없이 종범만 있는 범죄는 없습니다.
이화영씨의 기존에 한 진술인 '쌍방울의 방북비용 대납사실을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보고했다'는 진술과 다른 물적 증거로도 이재명 경기지사에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되지만 중요 정치인에 대한 사법처리에 대해서 한점 실수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박상용 검사는 종범으로 처벌해 달라는 식의 요구를 하려면 최소한 범행의 이익이 되는 '독자적 방북'이라는 정치적 이익을 향유할 주체인 주범에 대한 진술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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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종범 의율 제안“을 한 것은 서민석 변호사입니다>
방금 ‘이재명 주범, 이화영 종범으로 하는 형량거래’ 정황이 있다는 제 육성 녹취가 있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이화영의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가
“이화영은 특가법상 뇌물죄로 의율하지 말고 ‘단순 뇌물죄의 종범’으로 의율해달라”라고 무리한 제안을 한 것에 대해,
제가 그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어렵다고 하면서 일반적인 선처의 조건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이화영 종범 의율“을 제안한 것은 서민석 변호사입니다.
기사의 녹취는 짜깁기되어 마치 역으로 제가 제안한 것처럼 둔갑되어 있네요.
서민석 변호사로부터 짜깁기된 녹취 받은 걸로만 기사 쓰지 마시고, 서민석 변호사에게 추가 취재를 해주세요. 본인이 저에게 “이화영 종범 의율” 제안을 한 녹취가 있을테니 공개하라고 해주십시오.
저는 이미 이 기사가 나오기 전인 지난 3. 3.경 서민석 변호사에게 “이화영 종범 의율” 제안을 한 것을 공개하라고 요청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 땐 아무 답도 안하시더니 이걸 이렇게 둔갑시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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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변호사가 녹음한 저와의 통화 내용 공개 소식을 접하고.
= 또 녹취 짜깁기인지요? 전체를 공개하십시오>
방금 전 민주당 등이 '저와 서민석 변호사의 통화 녹취'를 공개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것이 한준호 의원 등이 페이스북에서 언급한 결정적 증거인가 봅니다.
서민석 변호사는 지난 달 말경 자신은 이화영씨에게 허위 진술을 권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박상용 검사와의 전화 녹취를 공개하겠다”라고 했고, "서 변호사는 허위 진술을 하라고 권한 적이 없다"라는 내용의 이화영씨의 옥중 서신까지 만들어 공개한 바 있습니다(사진 첨부).
저는 변호인에게, 그것도 저보다 15기수나 선배이자 고위 법관 출신의 노회한 법조인인 서 변호사에게, 이화영씨를 설득해서 허위 진술을 하게 해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없습니다.
서 변호사가 먼저 저에게 "이화영씨가 자백할텐데 그러면 검찰에서 선처를 해주어야 한다"라고 변론하여 그에 응대한 적이 있을 뿐입니다.
객관적 사실관계가 이러한데 제가 서 변호사에게 응대한 부분만을 떼어서 공개하고, 서 변호사의 변론 부분을 공개하지 않을 경우 국민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서 변호사께서 지난 2026. 3. 3. 서 변호사에게 녹취 공개시, 전체 녹취의 공개를 요청하는 아래와 같은 “녹취 공개 시 요청사항” 서신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물론 답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서 변호사에게 보낸 서신을 공개합니다(사진첨부).
녹취를 공개한다면 또 짜깁기하여 허위왜곡하지 말고, 서 변호사가 저에게 변론한 부분까지 전체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 . .
[박상용 검사가 2026. 3. 3. 서 변호사에게 보낸 서신 중]
변호사님께서 공개하는 자료와 그 공개 방식이 국민들께 실체적 진실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환영합니다. 그러나 만약 변호사님께서 자료의 일부분만을 선별적으로 공개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안의 실체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경우, 저로서도 부득이 오해를 시정하기 위해 누락된 자료나 정보를 공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법률가이신 변호사님께 아래 사항을 요청합니다.
1. 변호사님께서는 다수의 전화 통화로 이화영 부지사를 위해 변론을 하셨습니다. 통화 내용을 공개하실 경우 일부만 짜깁기하여 공개하지 마시고 통화 내용의 전부를 공개하여 주시고, 통화 횟수와 시점 또한 공개하여 주십시오.
2. 특히, 변호사님께서 저에게 이화영 부지사가 자백하는 것을 전제로 “이화영에 대해 뇌물죄의 공동정범이 아닌 방조범으로 의율해달라”, “이화영에 대해서 특가법 의율을 하지 말아달라. 특가법상 뇌물은 10년 이상인데 그러면 작량감경을 해도 5년 이상이니 집행유예로 나올 수가 없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신 부분은 반드시 공개하여 주십시오.
3. 변호사님께서 저로부터 허위 자백 등을 강요당했다는 근거로서 공개하신 이화영 부지사의 2026. 2. 23.자 자필 편지의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 확인을 요청합니다.
가. “압박과 회유를 위해 김성태, 안부수 일당의 ‘진술세미나’를 통한 회유와 허위 진술을 수도 없이 교사하였습니다.”라는 부분 관련,
: 변호사님께서는 이화영 부지사의 사건 전반을 담당하셨으므로 모든 기록을 검토하셨을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이화영 부지사의 ‘허위 진술이 있었다’라는 식의 주장을 막연하게 반복하지 마시고 도대체 누구의 진술 어느 부분이 허위 진술이라는 것인지, 그리고 ‘진술세미나’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있었다는 것인지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나. “서민석 변호사는 윤석열 정치검찰의 회유와 공작이 극에 달한 상태에서 열린 수십 차례의 재판에서 저를 변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박상용 검사의 회유 제안에도 불구하고, ‘진실만을 말하라’며 굴복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부분 관련,
: 제가 어떤 회유를 제안했는지, 그리고 그에 따라 변호사님께서 이화영 부지사에게 ‘진실만을 말하라’라면서 어떤 내용의 진술을 하라고 하신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이화영 부지사의 자백 진술 중 상당 부분은 변호사님께서 변호를 맡고 계실 때 있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님께서는 그 조서 내용에 대해 법정에서 증거 동의를 하려고 하셨고, 그 과정에서 이화영 부지사의 처인 백정화씨와의 갈등도 있었으며, 그 갈등 결과 사임하게 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화영 부지사의 자백 진술 또한 변호사님의 조언에 따른 것일 수밖에 없을 텐데 그 자백 진술이 위 말씀대로 ‘진실’이라는 것 아닌지 명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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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숫자놀이 하고 자빠지셨네.
세금 더 걷는게 증세지 무슨 헛소리를..
담배세 올린 거 말하는 겁니다.
이 멍청하신 분아”
“탐관오리 수탈 다름 없는 담뱃감 인하해야”
“담뱃세 인상 서민증세 꼼수”
주둥이 개걸레인 탐관오리 재명아
입벌구짓 못해 뒤진 귀신 붙었냐



뉴스1@News1Kr
"OECD 평균 근접"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세금 부담 검토(종합) #뉴스1 news1.kr/bio/general/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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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가 또 사고쳤다.
- 충주시 공무원 출신 김선태에게 대기업들의 러브콜이 폭발하기 시작함
- 첫 번째 협업 상대는 우리은행이었고, 해당 콘텐츠는 4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함
- 두 번째 상대는 BBQ임. 방식은 단순함. BBQ 홍보와 충주 학생들에게 치킨 천 마리를 나눠주는 지역 환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묶은 것임
- 브랜드는 노출을 얻고, 학생들은 치킨을 받고, 시청자는 훈훈한 장면을 보게 됨
-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구조로 콘텐츠가 설계된 것이 핵심임
- 대기업들이 연예인 대신 그를 선택하는 이유는 광고가 광고처럼 안 보이기 때문임
- 이 톤은 연출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김선태만의 고유한 강점임
- 자극적인 광고는 한 번의 클릭을 만들지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광고는 반복해서 클릭하게 만듦
- 이제 광고는 판매자, 소비자, 시청자 모두가 이득을 얻는 구조로 설계되어야 함
- 광고의 본질은 설득이 아니라 공감임을 김선태가 증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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