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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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입들의 카드섹션은 전설이었죠 ㅋ 언제부터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11년 입사자인 제 동기들 까지는 했습니다. 카드섹션을 경험했던 동기의 말이 기억에 납니다. ㅋㅋㅋ "나는 하나의 픽셀에 불과했다." "학사와 석사 그리고 박사까지...우리는 모두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픽셀일 뿐이다. 그리고 박사도 불량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의 단결력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ㅎㅎ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41편 트럼프 대통령이 항암제 개발 회사나 일본 전자장비 회사 주식을 사려다가, 실수로 일본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주식을 산 것 같습니다.¹ 정확히는, 14억에서 70억 원(100-500만 달러)정도 샀습니다. 회사 시가총액의 0.12%에서 0.6% 정도죠. 왜 제대로 모르느냐? 미국 대통령 재산공개 양식 때문입니다. $ 1-5m정도 투자를 그냥 한 칸으로 묶어버립니다. 미국은 스케일이 큽니다. 아무튼 알아보도록 할까요? 1. 트럼프 대통령이 1월부터 3월까지, 무려 3,600건의 주식 매매를 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공개된 트럼프의 1분기 재산 신고서 덕분에 알려졌습니다. 분기 영업일을 따져보면 약 60일 정도 되는 데, 하루 평균 60건씩 사고팔았다는 얘기가 됩니다. 대통령직과 데이트레이더직을 동시에 한 셈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폰 들고 트레이딩을 한건 아니고, 자산 운용팀이 했을텝니다. 이 중에서 14억~70억 원 사이의 "대형" 매입이 36건 있었어요. 보잉, 오라클, 애플 같은 거대 기업들 사이에, 떡하니 끼어 있는 이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쿠라 스시(Kura Sushi, 티커 KRUS)라는 회전초밥집입니다. 매입 당시 시총 약 8.4억 달러(약 1.16조 원), 즉 미국 기준 중소형주 수준의 회사예요. 2. 트럼프는 패스트푸드는 좋아하지만, 스시는 싫어합니다. 물론 트럼프가 패스트푸드/정크푸드 마니아인 건 다 압니다. 같은 분기에 치즈케이크 팩토리도 샀고, 데이브 앤 버스터스(미국판 패밀리 오락실 겸 식당)도 샀어요. 다만 이건 각각 2천만~7천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회전초밥집에 70억 태우는 건, 다른 차원의 얘기죠. (계쏙해서)




스웨덴 스톡홀름 거래소에 상장된 $sive 매수완료 ㅋㅋㅋ 살다살다 스웨덴 주식도 사보네

@ilpyung98 형님 같은 분께서 다 먹으시는 거 아니셨나요...?😂

이런 상승은 도대체 언제 탑승해야 합니까?

Tesla has filed a new trademark applications for the wordmark "Tesla Terafab" as well as the TERAFAB logo (below). Filing date was this past Monday.


$META is adding ~$200M of $TSLA Megapack batteries to support a new Wyoming energy project for its AI data centers. The Enbridge-backed project includes 365MW of solar and 200MW/1,600MWh of battery storage expanding Meta and Enbridge’s clean energy partnership to 1.6GW.

BYD is accelerating talks to enter Formula 1 after a meeting with former Red Bull Racing chief Christian Horner in Cannes. ft.trib.al/VeYFzB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