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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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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은 보다 더 한 XX
자경단 총책 김녹완 (대한민국 희대의 성범죄자)
공소사실 읽는데만 총 1시간 30분 걸렸다고 함.
죄명 나열하며
가. 나. 다 ... 타. 파.하를 써도 모잘라서
거. 너. 더...허까지 자음 2번씀...
고합사건은 병합 5회, 판결문 총 200장,
판결문 내용은 인간이 한 짓이라고 믿겨지지않는 수준의 내용들
혐의는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사이버 성폭력 범죄 집단을 조직하고 자신을 ‘목사’라고 칭하며 미성년자 등을 가학적·변태적으로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것이고 피해자는 261명....
(텔레그램 박사방의 3배...)
재판결과 1심에서 무기징역, 2심 역시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항소심 당일날 바로 상고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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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가 집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출산 직후의 충격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는 변기에 빠졌고, 그대로 숨졌다. 수원지법은 이 소녀에게 아동학대치사로 장기 2년 6월, 단기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판결문은 소녀의 상황을 비교적 정확히 적시한다.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출산했다”고. 재판부가 인정한 사실관계만 봐도 이렇다. 17세가 임신 사실을 가족에게 말할 수 없었고, 임신시킨 남자는 곁에 없었으며, 학교도 의료 시스템도 어떤 공적 안전망도 이 임신을 포착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판부의 결론은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였다. 혼자 변기에서 출산한 17세에게 어머니의 의무를 묻고 실형을 선고했다. 임신시킨 남성에게 묻는 책임은 없었다. 임신한 청소년을 어디로도 보내지 못한 사회에 묻는 책임도 없었다. 책임은 가장 어리고 가장 무력했던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 판결은 한국 사법부가 누구에게 관대하고 누구에게 엄격한지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앞날이 창창하다”며 성폭력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내주고,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솜방망이를 휘두르고, 인종 혐오 폭행에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고 판시하던 사법부가, 이번에는 17세 소녀의 ‘앞날’을 한 줄도 언급하지 않고 법정구속했다.
영국의 Infanticide Act 1938처럼 출산 직후의 정신적, 사회적 위기를 반영해 별도 죄명으로 분리해 감경하는 입법례가 존재한다. 더 근본적으로 임신한 청소년이 가족과 학교를 거치지 않고도 의료, 상담, 주거에 접근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의 실효적 작동, 그리고 임신에 책임 있는 남성 파트너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가 함께 가야 한다.
임신을 알릴 곳이 없었던 17세의 9개월, 그를 끝내 발견하지 못한 모든 시스템, “어머니로서의 의무”라는 말을 17세에게 들이미는 사법의 양심까지 책임이 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 9개월 동안, 이 17세 청소년의 생명과 존엄은 누구에게 소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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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문제가 되냐면
식물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해 죽어버리는 과수화상병 세균 때문에 수입이 엄격히 금지된 품목인데 이걸 몰래 들여옴. 생산부터 유통까지 짠 일당들이 인테리어 용품으로 속여서 수십억 원어치를 밀수하다가 16명이 검역본부에 딱 걸림.
사과 63만 그루랑 복숭아 13만 8천 그루 등 규모도 어마어마함. 2015년에 이게 한번 터진 뒤로 보상금만 2,540억 원 넘게 깨졌는데도 국내 묘목 값이 오르니까 계속 기승을 부리는 중임. 적발된 건 다 태워버리고 수사 확대한다고 함.
news.sbs.co.kr/amp/news.am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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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버이날 선물🎁
창경궁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잔치
'창경궁 야연'을 추천드립니다.
* 효명세자가 국왕에 대한 효심으로 주관한 연향 ‘야연(夜宴)’에서 착안한 궁궐 야간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봄과 가을 2번 진행됩니다.~
▁
🎫예매 안내 : kh.or.kr/short/h0Tn
- 일정 : 2026. 4. 21.(화) 14:00부터
- 예매 : 티켓링크 (선착순)
- 금액 : 1매 50,000원
* 티켓 1매당 체험객 1인+동반가족 2인, 최대 3인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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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경력 시니어 디자이너가 본 클로드 디자인
나는 1999년에 웹사이트 디자인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Figma도,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도 없었다.
혼자 코드 몇 개와 여러 가지 꼼수를 동원해서
인쇄용으로 만들어진 Adobe 도구를 웹에 적용해야 했다.
지난 20년 넘게,
나는 대기업의 인하우스 팀과 대형 에이전시에서 굴렀고,
지금은 내 이름을 걸고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그 사이 디자인 업계는 엄청나게 변화하고 '성숙'했다.
디자인 시스템, UX 표준, 아토믹 디자인 등이
디자인을 체계화하고 규칙과 패턴으로 정립했다.
요즘 Claude Code나 Google Stitch를 보고
처음엔 이렇게 느꼈다.
"해상도만 높지 다 슬롭(slop)이네.
겉보기만 번지지르하지,
결과물은 부실하고 평범한 패턴 덩어리잖아."
*slop: AI가 대량으로 찍어내는 저품질의 콘텐츠
근데 곧 깨달았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핵심은 오늘 날, 디자인 작업의 대부분이
패턴 복제로 귀결되었다는 점이다.
솔직히 말해서 UX/비주얼 디자인의
대부분은 패턴을 재생산하는 일이다.
사용자 니즈를 이해하거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조율하는 부분을 말하는 게 아니다.
냉정하게 산업 전체를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 이렇다.
→ 이미 정의된 디자인 시스템 유지보수
→ 색상 팔레트, 여백, 라운드 값 살짝 바꾸기
→ 기존 컴포넌트 재조합해서 짜깁기
→ 이미 있는 패턴에 약간의 변주만 주기
링크드인이나 콘퍼런스에서
아무도 이런 말을 대놓고 하진 않는다.
하지만 현실은 이렇다.
업계에서 진짜로 '브랜드를 처음부터 개발하거나,
제품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람'은 5%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95%는 그저 티켓을 읽고,
컴포넌트 재조합하고, 작은 변형만 반복하는 데
시간을 쏟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바로 그 부분이 문제다.
컴포넌트, 아토믹 디자인, 패턴의 특징...
이 모든 건 구조적이고, 논리적이며,
형식화되어 있고, 반복적이라는 점이다.
일관성과 규칙 준수가 목적이다.
다시 말해,
이건 처음부터 자동화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시스템이다.
우리가 지난 10~15년간 공들여 만든
디자인 시스템과 패턴 라이브러리는
사실상 AI에게 먹히기 좋은 학습 데이터 세트였다.
이제 AI가 그걸 집어 삼키러 온 거다.
지금 당장은 출력물이 허술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굉장히, 아주, 터무니없이
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대규모 프로덕트 팀에서 일해본 사람이라면 다 안다.
현실에서 하는 작업의 90%는 패턴과 시스템이다.
완전 새로움을 만드는 대신,
이미 있는 걸 맞춰 붙이고, 유지보수하고,
엣지 케이스를 메우는 일.
이걸 인간이 해왔던 이유는 '인간이 더 잘해서'가 아니다.
그냥 그동안 도구가 부족해서
인간이 억지로 처리하던 영역이었을 뿐이다.
물론, 현재 인력의 10% 정도
즉 고객/이해관계자와의 협상 업무까지
담당하던 사람들은 살아남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신이 나머지 90%에 속한다면
디자인이라는 분야 자체가 사라진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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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hina, a women's gym membership is 37 days, not 30. And it's all because during their periods, women often miss one week of workouts.
ً@prinkasusa
Give me the kind of good news from around the world that nobody ever talks about... but shoul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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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만 해도 ㄱㅊ다는 사람들
그러면 디자이너들한테는 왜 무한수정으로
개큰지랄을 하셨어요?
모니@mylifeismoni
스레드에서 퍼옴 이 사람은 디자이너도 아님 이정도 프롬프트만으로도 저런 퀄리티가 나오고 있음 그럼 이보다 더 세분화/전문화된 프롬프트(글쓰기) 싸움일텐데 솔직히 디자이너로서 더 막막해짐 .. 뭐 해먹고 살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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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본눈 없게 해주세요🙏세상에 너무 아름답고… 2026년을 사는 사람답게 진짜인가 싶어 더 찾아보니 백조의 춤 영상들이 많고 하나같이 대단하게 아름다워서 <백조의 호수>가 괜히 백조인게 아님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Ibon Perez@IbonPerezTV
En el Golfo de Finlandia han capturado el momento exacto en el que dos cisnes realizan la danza del amor", el baile de apareamiento que refuerza el vínculo de pareja. Hipnó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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