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n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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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ithbarcode
Creator of Johnny5 — dystopian pop-art robot philosophy. Retro futurism × AI satire × 1-panel observations. AI MADE




SNS라는게 도대체 뭘까??? 다른사람의 게시글의 본문 내용은 제대로 보려고 하지도 않은 채 그냥 건덕지 하나 잡으려고 너도나도 달려든다 단 한순간에 나는 수십만명에게 가족을 팔아서 노출앵벌이 하는 인간이 되어 있었다 그게 사실이던 사실이 아니던 그건 그들에게 더이상 상관이 없었다 그냥 한 순간의 안주거리일 뿐 , 그들은 남을 물어 뜯고 비방하는 낙으로 살아간다 심지어 여러 팁들을 공유하고 나누고 서로 매일 매일 소통 하던 사람들도 그 게시글에 가서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든다 내가 추구했던 X에서의 소통을 잘못 판단 한 걸까?? 아무도 믿으면 안되는게 맞을까..? 5분전 엑친들이 5분후 적이 되는구나 ㅋㅋ 오늘까지만 해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하던 사람들이 이새끼 이럴줄 알았다고 한다 나는 건드려도 되지만 잘못된 선동으로 최소한 가족은 건들지 말자

나도 상대방이 내 가족을 욕하는걸 참지 못하는데 내가 다른 사람의 가족을 욕하지도 않았고,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데 한것처럼 글이 올라왔다는게 참.. 상대방을 뮤트해서 원글을 제대로 읽지 못한 채 인용글만 읽고 글 쓴 저도 잘못이지만 없는 말 만들어서 글을 올리신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Incredible mini home inside a tiny three-wheeler 🚐

SNS라는게 도대체 뭘까??? 다른사람의 게시글의 본문 내용은 제대로 보려고 하지도 않은 채 그냥 건덕지 하나 잡으려고 너도나도 달려든다 단 한순간에 나는 수십만명에게 가족을 팔아서 노출앵벌이 하는 인간이 되어 있었다 그게 사실이던 사실이 아니던 그건 그들에게 더이상 상관이 없었다 그냥 한 순간의 안주거리일 뿐 , 그들은 남을 물어 뜯고 비방하는 낙으로 살아간다 심지어 여러 팁들을 공유하고 나누고 서로 매일 매일 소통 하던 사람들도 그 게시글에 가서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든다 내가 추구했던 X에서의 소통을 잘못 판단 한 걸까?? 아무도 믿으면 안되는게 맞을까..? 5분전 엑친들이 5분후 적이 되는구나 ㅋㅋ 오늘까지만 해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하던 사람들이 이새끼 이럴줄 알았다고 한다 나는 건드려도 되지만 잘못된 선동으로 최소한 가족은 건들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