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Heekyung@silverytale·1 May@dusim 고맙습니다. 오드리와 말콤도 각자의 집에서 무탈하고 평온하게 생일을 맞았어요. 둘 다 귀여움에도 전혀 변함이 없고요. 두심아 생일 축하해! (근데 두심이는 정말 오드리하고 똑같아요^^)Çevir 한국어1150
E. Heekyung@silverytale·1 May@dusim 오드리는 오전에 깡통을 먹고 오후에 추르 두 개가 연달아 제공되자 생일인 걸 눈치채는 기색이었어요^^ 말콤은 평범한 추르는 드시지 않기 땜에 생일상에는 카네토라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삼남매가 만 11살이 되었네요.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기를!Çevir 한국어1010
😼@dusim·1 May오드리도 말콤도 즐거운 생일을 맞이했기를 :) twitter.com/silverytale/st…ÇevirE. Heekyung@silverytale@dusim 언니, 축하해.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한국어2100
E. Heekyung@silverytale·2 May@socoopbooks 선생님, 낭독회 와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한동네 사람'이 좋군요 :)Çevir 한국어1120
E. Heekyung@silverytale·1 May@dusim 고맙습니다! 오드리도 건강하게 생일을 맞았어요.두심이와 오드리의 오빠 말콤도요. 며칠 전 말콤은 김모 작가의 집으로 간 지 몇 년만에 처음 오드리와 상봉,예전에는 꼼짝못하던 막내 여동생이 텃세를 부리는 바람에 식탁 밑에 숨어 있다가 울며 돌아갔어요:)Çevir 한국어1110
E. Heekyung@silverytale·13 Oca@apedoors 수수 편집자 님, 안녕? 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는데, 98쪽에 '잔혹한 한국 형리처럼 냉정해져야 해'의 한국이 우리 모두 아는 그곳인가여?Çevir 한국어0330
E. Heekyung@silverytale·27 Ara@REDSEA32 이렇게 같은 시각 우연히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무심히 마주쳤다가 멀어져가는 세상, 영영 모르겠어서...?Çevir 한국어2240
E. Heekyung@silverytale·27 Ağu@eaeon_ 어젯밤은 나 같은 사람의 귀에도 못의 음악이 유난히 황홀하게 느껴졌어. 노래가 너무 유려하고 정교하면서도, 자유롭게 마구 폭발해버렷!Çevir 한국어17110
E. Heekyung@silverytale·26 Ağu@JinjooCho 앗, 여기서 만나다니. 반가워요!! 책 보낼 방법을 몰라서, 어쩌지? 하던 참에 활짝 나타나 주었네요^^Çevir 한국어1210
E. Heekyung@silverytale·1 May@dusim 오늘은<First of May>를 흥얼거리는 날! 두심이네는 남여남여 순으로 4남매인데요.둘째가 두심이,막내가 오드리.남자들은 까망,여자들은 회색!제가 셋째와 막내를 데려왔구요.오드리오빠 말콤은 소설가 ㄱㅇㅅ네 집에가서 사랑받고 지내요^^Çevir 한국어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