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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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오세훈을 뭘 보고 뽑는거임? 난 저새끼 보면 애들한테 밥 주기 싫어서 무릎 꿇은 것만 생각나서 꼴베기싫어죽겠는데;;
정민철@right_mind_2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저는 참모도 아니고, 보좌관도 아닙니다.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서 뛰는 사람들을, 찐명이니 나발이니 갈라치기 하는 당신은 민주당원은 맞습니까?
총구를 김용남 후보가 아니라 오세훈 후보에게도 좀 돌리시죠?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승리는 안중에도 없고 너무 속보이는 거 아닙니까?
J.S. Lee@overthedark
@right_mind_2 이제 와서 손 벌리는군요. 정원오 캠프의 문제는 이 글 쓴 사람과 같은 정말 아마추어 중에 쌩 아마추어들이 소위 참모니, 보좌관이니 하며 선거유세를 망치기 때문이란 것은 알까요? 우리나라 보수를 볼 때 느끼는 것처럼 소위 찐명이란 사람들 보면 사심은 많고 머리는 모자라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어

@right_mind_2 민철아 아무리 그래도.. 양심적으로..
원오형이 일 잘할꺼같냐?? 이게 맞아?
그리고 개딸들 시켜서 주변이 알리면 선거가 되는거야?
한국어

평양 내고향여자축구단이 7박8일 간의 수원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내고향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준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신 수원FC위민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년 12월 이후 7년 5개월 만의 내고향팀 방문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번 대회가 바늘구멍만큼일지라도 남북 간 작은 신뢰의 가능성을 엿보는 좋은선례가 되었길 희망합니다.
장대비 속에서 최선을 다해 뛰던 양측 선수들의 열띤 모습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작은 일이 없으면 큰 일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다가서다 보면, 언젠가는 다시 웃으며 악수하고, 넘어진 상대편을 일으켜 세워주는 '보통의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회를 차분히 지켜봐주신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합니다. 절제된 행동으로 대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공동응원단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매일 서울 전역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을 뵙고 있습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 일정이지만, 깊은 밤 자리에 누워도 쉬이 잠들지 못합니다. 가슴을 짓누르는 무거운 걱정 때문입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 것 하나 대통령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어제 17주기를 맞은 故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국정의 최고 책임자가 짊어져야 할 '무한책임'의 무게를, 저는 요즘 서울시정을 바라보며 뼈저리게 느낍니다. 대통령이 그러하듯, 천만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서울시장 또한 변명과 남 탓이 허용되지 않는 자리여야 합니다.
최근 불거진 GTX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는 참담합니다.
삼성역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입니다. 테헤란로로 이어지며 수많은 벤처의 꿈이 태어난 곳이고, 지금 이 순간에도 하루 수십만 시민들의 삶과 희망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그 거대한 삶의 터전이 문자 그대로 '철근이 반 토막 난 채'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더 절망스러운 것은 이 사태를 대하는 현 서울시의 태도입니다.
시공사가 스스로 오류를 보고했음에도, 서울시는 이를 무려 5개월간 국토부에 보고하지 않고 묻어두었습니다. 감독과 검사의 책임 주체는 명백히 서울시장입니다. 그럼에도 오세훈 시장 측은 "건설회사의 단순한 실수"라며 시공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은폐 의혹을 묻는 질문에는 "괴담"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바로잡을 5개월의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해 놓고, 이제 와서 "신중하게 검토하느라 늦었다"고 변명하는 것은 천만 서울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시민이 걱정하는 시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정이 시민을 걱정하고, 시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책임자가 책임을 회피하고 하청업체 탓으로 돌리는 순간, 서울의 안전 시스템은 무너집니다.
저 정원오는 약속드립니다.
어느 것 하나 내 책임이 아닌 것이 없다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 무거운 책임감을 서울시정에 다시 새기겠습니다. 하루 수십만 시민이 오가는 삼성역의 안전,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의 꿈과 삶에 혹여라도 상처가 나지 않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서울의 안전을 완벽히 재건하겠습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서울시민의 안전은 온전히 저 정원오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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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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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한복판에서 다시 그 날을 맞습니다.
세월이 한참 흘렀건만 그 날의 기억은 바래지지가 않습니다.
20여년 만에 다시 '균형발전'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뿌려 놓은 씨앗입니다.
노무현의 꿈이 김경수의 꿈이 되었고, 다시 이재명의 꿈이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5+2 초광역경제권'이 김경수의 '부울경 메가시티'가 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한 운명적인 갈림길입니다.
대통령님과 함께 꾸었던 꿈을 이 곳 부울경에서부터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으로 반드시 이기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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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든 오피스텔이나 상가든 공동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입니다.
누구든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에선 모든 비정상이 정상화됩니다.>
회계감사 꼼수?…아파트 관리비 제도 '대수술' v.daum.net/v/202605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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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황제 네로가 기독교인들을 탄압할 때, 1923년 관동대지진 중 일제가조선인을 학살할 때, 히틀러가 유태인 을 학살할 때,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학살할 때, 네탄야후 이스라엘총리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들을 학살할 때, 이런 비열한 가짜뉴스가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악의적 가짜 뉴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재명@Jaemyung_Lee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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