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Years ago VS Now ระหว่างทางก็หลุดไปหลายอยู่ กว่าจะดึงกลับมาก็แทบกระอักเลือด
Metas P. | One in 8 B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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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sFaridP
Curious about people and how life works. Health, mindset, performance & real life observations. Learning through experience.

5 Years ago VS Now ระหว่างทางก็หลุดไปหลายอยู่ กว่าจะดึงกลับมาก็แทบกระอักเลือด




Consistency:




What's something everybody should experience at least once in life?



What’s the dark side of going to the gym nobody talks about?



What’s the major cheat code in life ??


Gym goers who don’t use creatine, protein powder, or any other supplements, what’s your #1 muscle recovery hack?



มื้อเย็นวันนี้ แกงส้มไข่เจียวชะอมผักรวม กับมันกล้วยต้ม ไข่ต้ม 😋😋 มาเติมพลังงานก่อนจะไปเล่นเวท 💪 วันนี้ใช้ 60/40 ด้วย สองอย่างนี้หมดไปแค่ 26 บาท 😆 มาทานด้วยกันคับ 😋😋 #วันนี้ชาวติ๊กฟ้ากินอะไร


1 hour run is = 2 hours on the indoor trainer


끌어당김의 법칙을 쓸 때, 의외로 가장 중요한게 있음,, >>그건 바로 체력임<< 사람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야기할 때 보통 생각, 감정, 상상에 집중함 미래일기를 쓰고, 확언을 하고,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려고 노력함 하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요소가 하나 있음 바로 몸의 상태임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이라도,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만성 피로가 쌓여 있고, 몸이 지쳐 있는 상태에서는 “과연 될까?”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거 아닐까?” 같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올라옴 반대로 충분히 자고, 운동을 하고, 몸 상태가 좋은 날에는 똑같은 미래를 떠올려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감정이 훨씬 쉽게 생김 많은 사람들은 이걸 의지력이나 멘탈의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상태의 차이인 경우가 많음 네빌 고다드 역시 끌어당김의 핵심은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것을 이룬 사람의 상태에 머무르는 것이라고 말했음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상태는 정신만 의미하는 것이 아님 몸도 상태의 일부임 몸이 지쳐 있으면 무의식은 계속 “힘들다.” “부족하다.” “버겁다.” 라는 신호를 보내게 됨 그럴땐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해도, 몸이 보내는 신호가 더 강하니까 결국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됨 그래서 실제로 인생이 크게 바뀌는 사람들을 보면, 확언을 더 많이 해서라기보다 잠을 잘 자고, 운동을 하고, 체력을 기르면서 에너지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음 에너지가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선택이 달라지고, 선택이 달라지면 현실도 달라짐 사람들은 그 결과를 보고 “끌어당김이 잘 됐다”고 말하지만, 그 시작은 거창한 영적 비밀이 아니라 훨씬 현실적인 곳에 있었다는 거임 체력이 좋아지면서 상태가 바뀌었고, 상태가 바뀌면서 현실이 바뀐 것이지,,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고 있는데도 잘 안 된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미래일기를 한 번 더 쓰기 전에 먼저 이것부터 점검해보길 추천함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미래를 살아갈 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가?” 어쩌면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비밀은, 생각을 바꾸는 것보다 먼저 몸의 상태를 바꾸는 것일지도 모름


A question I get all the time: "I have a busy life, and I only have a few hours to train each week. Shouldn't I make them count by going harder?" No. See, your body doesn't separate training stress from life stress. If you're carrying a full-time job, poor sleep, family responsibilities, and financial stress, your "stress bank account" is already running too low for high-intensity training.... You're broke! Your adaptation reserves are already being spent! My latest... Why Too Much Intensity Breaks Athletes: Understanding Adaptation Energy


@JamesMac_Fit I think I was 52 when I started lifting. Constant back pain, nerve pain, difficulty with stairs. 12 months and it was all fixed. Yesterday I carried 2x38lbs flooring bundles up two flights of stairs. 36 times 😁. I'm 60 this year.


体力無さすぎだから継続した方が絶対に良い。後々ガチで良くな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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