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버스를 탔는데 앞자리 여자분이 프라다 곱창끈을 하고 있더라구요.
궁금해서 인터넷 찾아봤더니 무려 50만원😦
ㄷㄷ
실제로 이 제품을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 패션 아이템이라서 다이소 2천 원 곱창과는 차원이 다름. 프라다 로고 하나로 “꾸안꾸” 완성!
• 퀄리티가 진짜 다름. Re-Nylon(재생 나일론)이라 탄탄하고 오래감. 손목에 차고 팔찌로도 씀.
• 명품의 마법
이름값 + 로고 자부심. 실물 보면 “아… 이게 명품이구나” 하면서 지름.
• 선물로도 딱
여친·친구 생일에 인기 폭발
그냥 나일론인데 미쳤냐는 반응도 많고,
해외에선 “부자들의 바보 소비”라고 까이기도 한다네요.
트친님들은 어떤 쪽인가요?
“사보고 싶다” vs “절대 못 사” vs “선물로는 고려해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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