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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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her

웹툰 작가. 에끌툰 대표. 대표작 비혼주의자 마리아

Katılım Nis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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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사페레 커플이 돌아왔습니다! 에끌툰 신작입니다eccll.com/sa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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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병
점병@Callsignbrot·
@aristher 접근성만 좋았다면 루터교회로 옮길 생각도 있었는데(내추럴-본-힙스터라) 가톨릭의 전례랑은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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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주류 개신교에 실망해서 가톨릭으로 루터교인으로 성공회로 간 사람들이 꽤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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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Callsignbrot 평생 장로교인으로 살다가 루터교로 오며 전례의 유익을 조금씩 맛보는 중인데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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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병
점병@Callsignbrot·
@aristher 저같은 경우엔 미사의 전례적 분위기가 좋아서 가톨릭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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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란디나 김은현
블란디나 김은현@BlandinaKeh·
어린이가 악보가 어렵다며 안겨와 울었다. 그래도 조금만 더 하겠다 해서 연습방에 같이 앉아 있었다. 건반과 씨름하는 아이에게 말했다. 하나님께 성실한 게 가장 중요하고, 그 마음으로 끝까지 치는 게 중요하다고. 피아노는 잊어도 그 말은 삶에 남기를. 언젠가 곁에 있어주지 못할 날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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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May💙@mable_mabi·
이거의 여성 버전이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본 1년>. 하도 성경에서 여자는 이러라고 했다더라~ 이러니까 'ㅇㅇ 그럼 ㄹㅇ 니들이 말한 >>성경대로<< 살아볼거임.' 하고 머리가리고 월경 주간에는 거리두기 하고 하면서 살아본ㅋㅋㅋㅋㅋ
💙May💙 tweet media
까날(오승택)@kcanari

구약 말씀 다 지키면서 사는 내용의 논픽션 “미친척하고 성경 말씀 대로 살아본 1년”을 보면 성경 말씀을 지킬 때마다 점점 무슬림하고 차이가 없어지는 저자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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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에의 강요🕯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요한 19,30) #dailyreading '다 이루어졌다' 안에는 예수님 당신의 죽음까지도 포함되었다.
🎗깊이에의 강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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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Christian_tudou·
Hos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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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jins1936887 아직도 그렇게 선을 긋나요...개신교인들은 공동체 의식, 연대의식을 좀 기를 필요가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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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정지당하여 곰이 되어벌임
여기다 대고 우리 교회는~우리 목사님은~ 안그러는데~ 하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음... 내가 마지막으로 갔다가 떠난 교회도 그나마 '덜 정치적이어서'간거였는데 5년 지나니까 반동성애 강사 초청하고 차별금지법/학생인권조례 반대 서명 돌리던데요ㅎㅎ
계정을 정지당하여 곰이 되어벌임@jins1936887

여기 인용에서 교회에서도 가부장제가 나쁜거 알텐데 왜 저러는거냐고 하는거 보고 ^^함.... 얘들이 교회를 안다녀봐서 교회가 얼마나 심연의 어쩌구인지를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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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열심당원이었던 유다는 예수님이 자꾸 동족 유대인의 독립에는 점점 관심없어보이고 죽는다 어쩐다 소리를 하니까...예수님 본인에게 위협이 가해지면 뭔가 행동하시지 않을까 기대했던 거 같음. 근데 기대와는 달리 예수님은......내가 유다라도 못 견뎠을 거 같아
연구소@Guso_ver02

나는 유다의 자살을 뭐라 할 수가 없는게 유다의 자리에 베드로가 오든 요한이 오든 내가 갔든 누구든 감당 못할 죄책감이라 그랬을것같아... ㅈㄴ... 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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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전우용@histopian·
많은 사람의 예상과 달리, 트럼프가 “앞으로 2-3주간 이란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2-3주간 유가와 주가가 계속 널뛰도록 해서 내 가족과 측근들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그동안 ‘미국식 시스템 정치’를 동경… facebook.com/share/p/1BAE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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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제주 4.3과 성금요일이 공교롭게도 올해 같은 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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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작가
린든작가@aristher·
성목요일 다 지나서 올리는...우리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이라고 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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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오늘 서울에는 보름달이 떴더군요. 그 동그랗고 밝은 달빛이 벚꽃을 예쁘게 비추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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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౨ৎ
Yves ౨ৎ@yvessirae·
Between the 1500s and 1700s, women in Britain, Germany, and Scotland were punished with the Scold’s Bridle—a cruel iron mask that locked around their head, pressed down or pierced their tongue, and forced them into public humiliation. Women labeled as “too talkative” or “disrespectful” were chained, paraded through the streets, and ridiculed. This wasn’t just about keeping someone quiet—it was a tool of patriarchal control, designed to punish women who dared to speak, stand up, or defy male authority. Some masks even had bells so everyone could hear their arrival, turning their suffering into a spectacle. Today, surviving bridles in museums remind us how far societies went to silence women and why fighting misogyny and patriarchal control is still necessary.
Yves ౨ৎ tweet media
ً@wynrosei

What’s one of the darkest ways history controlled women’s v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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