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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biglong
아마추어 투자자🔥 | @avaxhusky member | $ZCL HODL














B2B의 강자 Avalanche 어제 있었던 포럼에서 @avax 의 @justinkim415 의 발표가 있었는데, 해당 노트들은 현장에서 곧바로 공유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기로 했다. 이유는, 사실 대부분의 이런 체인에서 하는 피티들은 "우리 빨라, 우리 커, 우리 잘해, 우리 잘났어" 정도를 10분내로 압축해서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냥 재단 공홈과 트위터에 가서 대충 훑어도 USP와 KPI가 대충 보이기 때문에 보통은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피티들입니다. 그런데 이번 Justin의 PT는 처음부터 다 기록하지 않은 것이 아쉬울 정도로 기업 입장에서 블록체인 도입을 고민을 한다면 반드시 들어야할 것들중 하나였습니다. 이유는 이미 기관이나 기업들이 아발란체와 같이 협업에서 어떤 형태로 고민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블록체인을 기업에 융합시켜서 움직이는지에 대한 실사례들이 현실감있게 공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Avalanche 빨라요, 좋아요, 잘해요도 중간중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절했어요) -- 주요내용 요약 -- - 아발란체는 현재 상당히 많은 기업 및 기관들과 일을 하고 있음. - 아발란체 퍼플릭체인에서 융합을 곧바로 하는게 아님. - 아발란체 기반의 기업 특화 L1을 따로 만들어주는 것임 - 이때 특징이 기업들은 보통 Public Chain을 선택하지 않고 Permissioned 나 Permissioned와 Public이 섞인 형태를 사용한다는 것임. - 이유는 매우 간단함. 특히 보안이나, 외부에 보이면 안되는 데이터의 경우는 블록체인의 특징상 기업에서 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 아발란체가 이미 토요와 같은 대기업들과도 자체적인 L1들을 준비하고 있고, 중국의 대기업 Fosun그룹은 FUSD와 같은 스테이블을 아발란체에서 론칭을 함. - 솔라나와 같은 대안도 있겠지만, 자체적인 L1 솔루션을 같이 고민해주고 실행까지 해주는 것은 현재 아발란체가 B2B 에서는 독보적인듯. 🔰개인적인 생각 약간 들여다보니까 아발란체는 자체적인 L1으로 기업들에게는 서브넷을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 부분이 리브랜딩을 통해서 L1s 로 지칭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브넷이라는 것은 람다와 같이 다른 체인들도 이미 만들어서 운용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아바란체의 BD력을 보니까 상당히 이른 시점에 B2B에 초점을 맞춰서 확장을 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총괄등의 포지션들도 기존 기관이나 전통 금융측에서 섭외를 하고 Business Development에 최적화를 일찍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예를 들어서 폴리곤이 초창기에 기업들을 직접 폴리곤으로 유입을 하고자 했던 움직임과는 질적으로 다른 형태라는 것도 보입니다. 즉, 폴리곤의 경우는 기업들이 마케팅적인 형태로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줬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발란체의 경우는 토요타와 같은 공룡 기업들과 협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DNA가 완전히 달라야 했었을 것이며, @DinariGlobal 와 같은 솔류선 (진짜로 의결권 까지 가지는 1:1 배킹된 주식 토큰이라 xStocks의 개념과는 다름) 들이 나오기까지 기존의 블록체인과는 완전히 다른 커스텀된 L1을 같이 설계해주는 의지와 실행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우도 NHN KCP가 아발란체 L1s로 결제 시스템 POC를 진행중이고, 다날의 전북은행과 같이 아발란체를 통해 스테이블 POC등을 진행중인 것을 보면, 기업에 융합을 시키고자 하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필요하면 현재는 아발란체가 타 블록체인 대비 그 대응력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모든 기업들이 자체적인 L1을 운용하게 되면, 그 비용도 크고, 유동성의 접근성도 크로스체인으로 나가기 위해서 복잡해질 것을 예상할 수 있으나, 아마도 기업들이나 금융 기관들은 호환성 보다는 보안과 컨트롤 가능한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발란체는 이런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DeFilLama의 아발란체 TVL을 보면 현재 750M 정도 밖에 되지 않으나, 이는 아발란체 메인넷만 해당되는 부분이고, 아마도 L1s들이 활동하고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자산 이동들까지 합친다면 평가를 완전히 달리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봐야하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The shape of the future is 🔺 Introducing the Bitwise Avalanche ETF, $BAVA, the only $AVAX ETP with in-house staking to maximize AVAX’s current ~5.4% staking rewards. Why Avalanche? - It’s the leading customizable blockchain for enterprises, with over 100 custom L1s launched in 2025, including @Visa, @Citi, @FIFAcom, and @SkyBridge - It can process up to 4500 transactions per second, with near-instant transaction finality - $4.1B+ market cap (as of 4/13/26) - Offers industry-leading tools for builders to develop scalable, interoperable L1s Why in-house staking? - By managing staking internally, we aim to give investors the highest levels of transparency, security, and professional management Excited to give investors exposure to one of the top blockchains for crypto’s growing real-world use ca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