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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무리한 증인 압박과 국조 위원들의 이해충돌 논란까지 겹치면서 국정조사의 명분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민주당 주도 국정조사, '조작 입증' 대신 '유죄 정황' 부메랑
newdaily.co.kr/site/da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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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ng62 @onlymoon111 본인이 지원했을까요? 양향자 설득에 넘어갔을까요? 이번에 당에서 도와주지 않았다고 쓴 글을 보고 당이 어려워 그렇다 라고 댓글을 써서 위로를 했는데 ㅎㅎ 괜한 시간 낭비였네요. 양향자가 얼마나 뒷담화깠을까?!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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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을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정치적 사유물'로 여기는가? 입만 열면 호남의 정신을 계승한다면서, 정작 전라도민의 피눈물이 맺힌 ‘무안공항 참사’ 앞에서는 비겁한 침묵과 기만적인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유족들의 절규를 차별하고 외면하는 것은 이들이 호남을 진정한 파트너가 아니라, 오직 권력 유지를 위한 '표 계산기'로만 보고 있다는 증거다.
이제 전라도민들도 냉정하게 정신을 차려야 한다. 아무리 홀대받고 배신당해도 '어차피 민주당'이라는 식의 무조건적인 지지가 결국 괴물 같은 오만한 정치를 만들었다.
자신들을 지켜주지 않는 정당에 맹목적인 충성을 바치는 것은 스스로를 정치적 변두리로 내모는 일이다.
더 이상 이재명의 민주당이 호남을 '잡은 물고기' 취급하며 비웃게 놔둬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버림받을 수 있다는 것을 투표로 보여줘야 한다.
호남의 자존심은 맹목적 지지가 아니라, 권력을 준엄하게 심판하는 서슬 퍼런 각성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사토시옹 🍔@greenpark67
민주당아 무안공항 참사는 왜 아무 말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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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문화 하나가 아닌데
내가 알기로 이재명 정부 인사는 본인 재판 변호인 출신들로만 이루어진 대(장)동 세상인데
Molugetsoyo@honol_urulu
진짜 이재명 정부 문화 인사 하나 만큼은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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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경 기자 "공소취소 생각보다 쉽지 않다...검사든 특검이든 공소취소 도장 찍자마자 법왜곡죄 현행범이 된다"
백광현의 폭로, 文정부 검찰, 李혐의 덮으려 했나...대장동 1심 판결문 다시보니 '충격' [판읽기]
youtu.be/nok51yam1HY?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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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 보는 눈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했다.
처음부터였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 특유의 ‘싸함’.
그래서 사무처장에게도 여러 번 말했다.
저 사람, 본선 근처도 못 가고 중간에 사퇴할 거라고.
우리당을 본인 몸값을 수단으로 보는 사람 같다고.
그렇게 추측했다.
국민의힘에 입당이라니.
이건 솔직히 예상 밖이다.
‘윤어게인’을 외치는 장동혁과 그 세력이라니.
( 윤어게인 세력이 아닌, 독재정권 심판 연대라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이건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처음부터 의도된 계산이다.
작은 정당을 디딤돌 삼아 몸값을 키우고, 때가 되면 미련 없이 떠나는
비겁하게 설계된 ‘기획 탈당’—나는 그렇게 본다.
정당은 덩치로 버티는 게 아니다.
정체성으로 버티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정당일수록
사람 하나, 더 치열하게 봐야한다.
왔다 갔다 하며 간판만 바꿔 다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후보를 내지 않는 게 낫다.
그래야 최소한의 자존감은 지킬 수 있다.
비바람을 맞아도 제자리를 지키는 것,
그게 정치인의 최소한의 품격이다.
그것 하나 못 지키면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입을 여는가.
정치는 ‘정도(正道)’를 가는 길이다.
느려도 좋고, 손해를 봐도 좋다.
쓰레기 더미 위에 서 있더라도
나만큼은 썩지 않겠다는 의지—
그 하나로 버티는 것이 정치다.
그 지조를 팔아넘기는 순간,
그는 더 이상 정치인이 아니다.
그저 이익을 사고파는
‘쓰레기 장사꾼’일 뿐이다.
솔직히 말해 우리당에
이런 인간들이 한둘이었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정치가 이토록 가볍게, 이토록 비루하게 무너지는 모습이 오늘날의 대한민국 정치의 더러운 자화상이다
Yeonje-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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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가석방을 좀 더 늘리라”고 지시했고, 법무부는 올해부터 기존보다 30% 확대한 약 1300명을 매달 가석방하기로 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을 향해 “교도소 안에서 인기가 좋으시다”고 말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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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인터뷰는 다 좋은데
이 동아 인터뷰가 처음 보는 사람들이
한번에 이해하기도 쉽고 울림도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해주면 좋겠네
youtu.be/693t-9xnX9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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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정의는 유통기한이 지난 통조림인가,
아니면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뷔페 접시인가. ]
우리는 지금 국가라는 거대한 극장에서
한 남자의 전력질주를 보고 있다.
결승선이 정의가 아니라
‘생존’이라는 점이 비극일 뿐이다.
- 선택적 눈물, 유통기한은 누가 정하는가
12년 전 세월호는 여전히 누군가에게 정치적 자산이다.
죽음을 기억하는 방식은 숭고해야 한다.
하지만 그 기억이 ‘표’가 되는 순간,
그것은 추모가 아니라 장사다.
전남 무안공항을 보라.
1년 몇개월 지났는데 현장에서 여전히 유해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왜 그곳엔 그분의 발길이 닿지 않는가.
누구의 죽음은 금값이 되고,
누구의 죽음은 흙값이 되는
이 기괴한 가치 산정 방식.
이것이 그가 말하는 ‘사람 사는 세상’의 민낯이다.
타인의 고통을 내 정치적 화장법으로
쓰는 기술, 가히 독보적이다.
- 법치라는 성벽을 허무는 ‘비겁한 공소취소’
국정감사가 장난인가.
삼권분립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박제된 박쥐인가.
자신의 과거 발언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자,
이제는 아예 법의 화살촉을 꺾으려 든다.
공소취소를 압박하고 사법부를 겁박하는 행위.
이건 정치가 아니라 ‘행패’다.
오죽하면 일선 검사가 부당함을 알리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겠는가.
법을 수호해야 할 사람이 법에 의해 질식당하는 나라.
범죄 혐의자가 수사관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이 상황이 정상이냐고 묻는 것조차 입이 아프다.
-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는 ‘외교 호소인’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완화되니
슬그머니 숟가락을 얹는다.
마치 본인이 평화의 중재자인 양 굴지만,
실상은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김가루 뿌리는 격이다.
외교는 틱톡 챌린지가 아니다.
국익과 생존이 걸린 전장에서
‘나 여기 있소’라고 소리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인권 상황을 비판한다.
인권을 말하는 입으로 홀로코스트 실언을 내뱉는 그 가벼움.
역사의 비극조차 자신의 도덕적 우월감을
뽐내기 위한 소모품으로 전락시킨다.
전 세계가 비웃는 줄도 모르고 우물 안에서
호령하는 꼴이 참으로 비릿하다.
- 조폭 연루설과 적반하장의 미학
증거가 산더미처럼 쌓여도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오히려 국민의힘에 사과를 요구한다.
이쯤 되면 뻔뻔함도 예술의 경지다.
조폭과의 유착 의혹은 단순한 루머가 아니다.
흘러나오는 증언과 사진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런데 본인은 깨끗하단다.
진흙탕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서
장화에 흙 한 점 안 묻었다고 우기는 격이다.
사과를 해야 할 사람이 사과를 요구하는 이 뒤집힌 세상.
우리는 지금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오스카상 급 연기를 펼치는 현장에 서 있다.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과거의 이재명과 현재의 이재명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아마 과거의 그가 현재의 그를 향해
가장 날카로운 독설을 퍼부을 것이다.
본인이 뱉은 말들이 본인을 옥죄는 감옥이 되었으니까.
정치는 세상을 바꾸는 도구이지,
개인의 형량을 줄이는 도구가 아니다.
국가 시스템이 한 사람의 방탄복으로
개조되는 과정을 우리는 언제까지 지켜만 봐야 하는가.
분노가 슬픔으로, 슬픔이 다시
나라 걱정으로 번지는 시절이다.
정의가 죽은 곳에 독초만 무성하다.
이제는 우리가 그 독초를 뽑아내야 할 때다.
진실은 가둘 수 있어도,
그 냄새까지 막을 수는 없는 법이다.
이 글에 담긴 사실과 분노에 공감하신다면,
더 많은 이들이 깨어날 수 있도록
RT로 마음을 보태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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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은 누가? 이재명 이름 나왔다
민주당과 1기 수사팀은 응답하라
문재인, 박범계 입 닫고 있어도 언젠간 드러날 것이다.
youtube.com/shorts/w4oHG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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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검사입니다.
법에 따라 증거를 수집하고 자백을 받고 진실을 밝혀내는 사람입니다.
윗선비리 나오는데 꼬리자르기식으로 수사 중단하고, 거짓말해도 사실인양 받아적기만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검사가 그렇게 일하면 직무유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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